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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19주년 기념행사 이모저모

[2017-12-02 오후 3:37:00]
 
 

 

본사 창간19주은 전례없이 단출한 행사로 시작됐다. 특히 현재 침체한 사회 분위기를 반영 정치.경제.사회.문화행사 모두 조용한 행사를 치룰 수 밖에 없다고 말한 본사 김영수대표의 발언에 이어 5분의 축배제의를 마치고 마지막 김 대표의 축배가 이어졌다.

이날 김영수 대표는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나라가 살아야 청년이 산다는 선창을 할테니 여러분들은 "살리자, 살리자, 3번을 복창해달라"고 주문 힘찬 축배제의에 장내는 우렁찬 축배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마무리됐다. /편집자 주

▲ 참석자들이 행사 시작에 앞서 묵념을 하고 있다.

 

  

▲ 참석자들이 행사 시작에 앞서 묵념을 하고 있다.

 

  

 

  

  

 

 

신선애 선정심사위원장(대신대학 교수)이 '등불인대상'선정에 관한 심사보고를 하고 있는 모습 

  

본사 김영수대표가 참석 내빈과 신문사 임원. 기자들을 일일이 소개하는 모습

 

호국영령과 언론활동을 하다 먼저가신분들에 대한 뮥념을 올리고 있는 모습

 

권영찬회장이 축사를 하며 지난해 등불인대상을 심사하면서  일어난  에피스드를 소개하는 모습

 

김영수 대표이사가 인사를 하고있다.

  

조금숙헌법학자의 등불인대상을 창원대학교 정홍자교수가 대신 받고 있는 모습

  

등불인대당에 선정된 미디어워치 변희재대표고문 대신 참석한 미디어워치 황의원대표이사

  

주)영수산업개발 김영수대표를 대신하여 서보강실장이 받고있는 모습

  

본사 논설상임고문인 남강 시인수필가께서 본지 1면 19주년 축시에 대한 서평을 하고있는 모습

 

칭원시합창단 김성언부회장이 19주년의 축가를 힘차게 불러 장내박수를 받았다.

  

임경숙 한국주택금융굥사 비상임이사(전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가 격려사를 하고 있는 모습

 

  

 

5분의 축배제의를 마치고 마지막 김영수대표의 축배가 이어졌다. 이날 김영수 대표는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나라가 살아야 청년이 산다는 선창을 할테니 여러분들은 "살리자, 살리자, 3번을 복창해달라"고 주문 힘찬 축배제의에 장내는 우렁찬 축배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마무리됐다.

김성한기자(womenisnews@hanmail.net)

 
 
지켜야 한다 한 여성의 힘. 언론이 살아 있네 2017-12-02 19:08
지켜야 한다 한 여성의 힘. 언론이 살아 있네 2017-12-02 19:08
아주까 특집호 잘 봤습니다
ABC 등록기관 진정한 언론사
2017-12-02 19:06
대단대단 소문 났어요ㆍ역시 카리스마 2017-12-02 19:05
소천 ㅎㅎ 멋진 행사 참석못해 송구합니다ㆍ 2017-12-0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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