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11.15 20:42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오피니언
 전체
 발행인칼럼
 남강칼럼
 세상을열며
 칼럼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경남여성신문창간
김성일 창원시의
“이런 교복 처
“저는 여성 예
붉은 함양에 다
10차원 세계란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우리옷의 뿌리
경남여성 신년회
식약청,유기농
이정현, 당신은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뉴스홈 >기사보기
박근혜 생매장과 대한민국의 몰락

[2017-03-27 오전 8:18:00]
 
 

  ▲ 남강/시인.수필가
그것은 치밀하고 정교한 한편의 대하드라마였다
.
조짐은 2008년 광우병 파동에서 움텄다. 보수우파정권 이명박이 진보(종북)좌파 정권 10년을 무너뜨렸지만 출범과 동시에 그들의 벽에 부딪쳤다. 대통합민주당 정동영 후보(26.1%)보다 거의 두 배 가까운 득표(48.7%)로 당선되었지만 취임하자말자 지지율 10%로 내려앉았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몰락의 신호탄이었다.

그렇게 시작된 검은 구름의 운명은 2011년 서울시장 자리를 내건 오세훈의 무상급식 주민투표 패배에서 자초됐다. 이 때 나타난 안철수의 정계 등장은 새 인물 새 정치 바람을 불러일으키면서 박근혜 시대와 몰락을 동시에 가져왔다. 안철수는 서울시장 출마를 놓고 단박에 50%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그야말로 혜성과 같이 떠올랐다. 하지만 그는 5% 지지율로 존재 자체가 없었던 박원순에게 양보하면서 박원순 서울시장을 탄생시켰다.

안철수는 2006년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서울시장으로 출마할 것을 제의받은 적도 있고, 참여정부에서 정보통신부 장관직 제의를 받은 적도 있지만 모두 거절했다. 당시 안철수는 “정치를 잘할 자신이 없고 힘(권력)을 즐기지 못하기에 거절했다”며 “실무적인 방법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 앞으로 정치를 할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2012년 18대 대선에 출마하면서 그의 의지를 철수하기 시작했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의 야당 단일화에서 밀려나 문재인의 집권을 도왔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의 심판론과 박정희 유신독재청산 프레임에 갖췄던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건국 이래 최초의 51.6% 과반수 득표와 최초의 여성 대통령, 최초의 부녀 대통령이란 신기록을 세우며 승리하면서 빛바랬다. 종북좌파에게 정권을 맡길 수는 없다는 보수우파의 위기의식이 박근혜 시대를 열게 했던 것이다.

그러나 문재인은 48%의 득표에 기대여 패배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 결정적 빌미가 세월호 해난사고다. 2002년 미군 장갑차에 깔려죽은 효순이 미순이 사건의 재판으로 등장한 것이다. 일반적인 교통사고를 정치적으로 악용한 불행한 역사는 그렇게 태동했다. 그 주인공이 문재인 더민주 전 대표로 요약된다. 그는 세월호 침몰사고 유가족의 분루(憤淚)에 편승하면서 진보좌파를 결집시켰다.

박근혜 정권의 운명은 이 때부터 기울기 시작했다. 국회선진화법은 박근혜의 개혁을 가로막았고 국민의 양극화와 피로감은 극대화됐다. 이유는 ‘묻지마’다. 오로지 박근혜 탓이다. 여당인 새누리당도 이에 편승해 친박·비박으로 쪼개지면서 네 탓만 난무했다. 그 결과물이 2016년 총선의 대패였다. 유승민의 헌법 제1조란(亂)과 김무성이 들고 튄 당인(黨印)의 옥새파동이 박근혜와 보수우파 몰락의 예고편이었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세력이 집권을 눈앞에 두고 있다.
종북좌파세력은 민주주의와 인권을 전가의 보도로 활용하면서 적패청산까지 들고 나왔다. 그러나 그들은 김일성의 공산주의에 맞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대통령은 인정하지 않고 있다. 촛불집회의 인권말살 행위를 주도하고도 감히 인권을 말하고 있다. ‘도둑이 도둑맞은 주인을 향해 네가 도둑이야’ 외치며 단죄하려는 꼴이다. 이런 그들이 보수우파의 좌경화 분파로 집권 10년의 재판(再版)을 눈앞에 두게 되었다.  

오세훈의 영웅심과 안철수의 등장, 세월호 사고와 문재인의 선동정치, 새누리당의 분열, 국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그 탄핵에 앞장선 여당의원들과 언론의 과장·허위·날조보도 경쟁, 헌법재판소의 이해할 수 없는 파면판결 등등, 이 같은 일련의 돌출적인 정치지형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극도로 훼손했고 대한민국의 존립조차 위협 받게 했다.

돌이켜보면 참 허무하고 어처구니없다.
단순 해상선박사고의 인명피해를 대통령의 책임으로 몰아가면서 서울 도심에 그 흉측한 박근혜 참수 조형물이 3년째 내걸렸고 지금 그대로 착착 이행되고 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가 없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리면 김정은 3대 세습살인정권을 지원할 종북좌파정권이 수립된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메이저 보수언론 3사(조·중·동)가 왜 보수정권 박근혜 죽이기에 기를 쓰고 나섰는지 미스터리다.

문재인이 MBC를 손보겠다며 언론 통제를 노골화하는데도 말이다. 여기에 검찰까지 조력자로 나서면서 대한민국의 정체성은 엉망진창이 됐다.

특검은 삼성그룹 이재용 총수를 박근혜 전 대통령과 엮어 구속했다. 삼성은 연매출 400조원의 기업이자 91개국, 600여개 거점을 두고 우리나라 경제를 이끄는 세계적인 대기업이다. 자유민주주의의 요체인 시장경제의 상징이자 대한민국 먹 거리를 수혈하는 국민 기업이다.

그럼에도 검찰은 구속에만 급급했다. 그 결과는 신인도 추락과 새 먹 거리 올스톱으로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다 좌파 정치권은 재벌해체 목소리까지 쏟아내고 있다.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인 시장경제가 백척간두에 섰다. 참으로 안타깝다.

문재인의 유일한 정치자산은 노무현 정신의 계승이다. 그럼에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은 인간적으로 매우 아프다. 그러나 그 자살의 원인과 이유를 생각하면 ‘문재인의 노무현 정신이라 도대체 뭔가?’라는 의문을 지울 수가 없다. 서민 대통령의 이미지? 언론과 싸웠던 반민주주의의 작태? 640만 달러의 뇌물 수수와 바다이야기? 그들 스스로가 폐족이라며 규정했던 무리들, 어느 것이 노무현을 본받고 추앙해야할 정신인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그러나 그들은 언제 그랬느냐는 듯 너도나도 ‘노무현’이다. 국민이 그만큼 지지한다는 것이다. 이성이 작동하고 있는 국민들은 이 어처구니없는 기현상들과 맞닥뜨리며 한숨짓고 있다. 지난 2015년 5월 23일 서석구 변호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 아들 노건호 발언을 어떻게 볼 것인가?”의 주제 오피니언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자살을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세력을 극도로 경계했다.<포털 사이트에서 위의 제목을 치면 볼 수 있음>

그럼에도 도대체 일반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노무현의 정신이 제2기의 노무현 정권 출범을 앞두고 있는 형국이다. 태극기집회의 몸부림도 이래서일 것이다. 지방 곳곳에서 그리고 서울 도심을 가득 채우는 태극기의 민심이 저 거대하고 정교한 대하드라마에서 어찌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할 수 있을지는 매우 난감하고 비관적이다.

이승만의 대한민국 건국이 사라지면서 박정희의 부국마저도 역사에서 지워져가고 있다. 국정 역사교과서 폐기처분의 현실화가 그렇다. 그럼에도 보수우파를 지원하는 언론은 없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조종이 귓전을 때린다. 오로지 천국의 환상에서 사리분별을 잃어버린 결과다. 후세에 부끄러울 우리들의 일그러진 모습이 일렁거린다.

그러나 제2의 건국과 부국의 기적이 아주 사라진 것은 아니다. 보수의 결집에 따라 가능할 수도 있다. 그 가냘픈 희망이 스스로의 위로로 끝나지 않기를 빌어볼 뿐이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대산. 똥개에 비단옷 입힌다고 승마가 되나?
참, 어처구니 없는 노릇이네.
공산주의 사상이 그렇게 좋더냐?
어디를 가더라도 출장증을 받아야 하고 자유대한의 뉴스나 드라마를 보더라도 이불 속에서 봐야 하고. 식량도 배급타야하고.
완전 꼭두각시 인생을 살아야 하는데. 기막혀 말도 안나오네요.
방법은 계엄령도 지낳고 트럼프가 한방에 날려버리는 것이 소원입니다.
2017-04-10 19:08
박철민 참! 어처구니없는 탄핵이다. 이는 우리에친구 미국 트럼프대통령도 분개하는듯하다.곧 원흉인 북괴를 괘멸시길듯한 느낌이다제발 우리가희생하드라도 제발그러기를바란다. 국개김성태와안민석의대화중 탄액은 안민석이 3년동안 준비하고, 터트렸다 자백했다. 이건무효다. 죄빨들에 포위당해 누명을썼다. 북한을때리고,명단에나와있는 간첩두목들과 그졸개들을 싸그리죽이고 조용한아침에나라 법치가살아있고 평화를 누릴나라를재건해야한다 2017-04-10 18:23
벤허 어떻게 해볼수 없이 폭삭해 버려
답이 없다
2017-04-10 12:05
최영황 탄핵을 덮고가는 세력.김무성과유승민 손잡는 세력과 함께 할수 없다.
현시국도 여권 내 배신자들이 처음부터 좌파 들과 함께 별린 권력 창탈 행위이고.여당내 지금 도 똑 같이 가고있다
김무성.유승민 체제에서 국회서도운 게 인나요?야당요구만 들어 주었지요
보수 정당 다운 정당 원 합니다
홍준표는 아님니다.탄핵당해도 싸다.
2017-04-01 01:48
김바보 나는 자유민주주의를 좋아합니다 .
지금 무너질 위기의 순간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자유와보수는 뭉쳐 종북좌파를 척결합시다 .
2017-03-31 16:53
죽창은 민심이 아니다 죽창과 단두대로 무장한 촛불이 민심이라고 ? 그들은 빨갱이다 .
30~50대 촛불좋아하는 니들 후회했자 소용없는 날이 올것이다.정은이 품속에 한번안겨보아라.
2017-03-31 16:38
길동이 이러고만있을때가 아니다
종북좌파측결 한곳에 온힘을 모아 전국민이 나서야한다
2017-03-31 11:13
멋진남 요즘 교과서에는 6.25전쟁이 남한에서 먼저 도발하여 일어난 전쟁이라고 교사들이 가르치고 있다고 조카들한테 직접 들었다 박대통령께서는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종북좌파 세력들과 싸웠지만 끝내 이루지 못했다 이런거 하나만 봐도 얼마나 외로운 투쟁을 하셨는지 종북좌파 세력들의 촛불선동과 악덕언론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정통성이 무너졌다 반드시 새롭게 창조되어 대한독립자주국가의 정통성을 회복해야 된다.
국회의 무모한탄핵 ~그리고 세계헌정사에 있을수 없는 8:0 탄핵인용~ 13가지 죄목으로 꽁꽁 엮은 검찰의 구속영장청구~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천하에 몹쓸인간에게도 이렇게 까지는 못할것이다
그리고 대통령이 무슨 잡범이냐 증거인멸 및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구속해야 된다고 말 만들어 내고 연일 기사화 하는 도덕도 법리도 모르는 무식한 언론들 ~오는 3월 30일 있을 법원의 영장실질심사에서 기각되기만을 하나님께 기도 드린다
2017-03-28 19:54
손진탁 이미 30년전 87년 민주화선언으로 태동한 민노총과 김영삼대통령이 5.18을 민주화로 규정하고 유공자를 양산하고 노무현의 죄편향 문화예술인과 민노총 초기 집행간부를 민주화유공자로 만들어 갈때 보수우파는 너무 멍청하게 바라만 본 결과다 이번에 워낙 놀라서 태극기를 들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위한 법치국가를 지키기위해 나선것이니 끝까지 뭉쳐서 지켜야 한다 생각한다
그리고 민노총과 5.18 및 민주화 유공자를 밝혀서 위선적좌파.종북세력을 척결을 해야한다
2017-03-28 19:16
Whitecloud 지금 우리 나라는 제2의 박정희 대통령과
제2의 5.16이 절실히 필요할 때이다.
그런대 군인 은 다 어디 갔는가?
2017-03-28 16:45
대한민국 사랑 공산주의는 절대 절대 안돼.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만세~~ 2017-03-28 16:42
윤용노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분열은 절대 안됩니다 . 집회에 적극 참여해서 힘을 키워야
합니다.
2017-03-28 14:31
나라사랑
법을어긴 국회 법조인들이하
언론 경찰 이들모두가 한 패거리가되어
국기를 흔들어대는모습이란?
가슴이 찢어지는 심정!
통곡함니다!
쓰래기같은.....
2017-03-28 12:30
문수영 계엄령이답이다
계엄령안방으로좌빨들을날릴수있다
2017-03-28 12:18
바른소리 상식이 통하는 사회로 회복되기를 간절히바라며 그래서 대선이 너무나도 중요하다
바른안보관으로 철저히 무장된 보수우파 대통령을 선택하는길이 답이다 좌파는 절대안된다!!!
2017-03-28 12:10
천지인 뭉치자 더는 두고볼수없다
확실하게 좌빠를 물리처야합니다
2017-03-28 11:46
적화통일이 답이란 말인가? 밖에서 보는 대한민국 벌써 적화통일 됐다 ㅠㅠ
내 귀를 의심할 정도로 믿을 수 없는, 상식있을 법한 사람들의
비상식적인 대통령에 대한 의견....
개구리를 뜨거운 물에 집어넣으면 바로 튕겨 나오지만,
찬물서부터 들어간 개구리처럼 서서히 서서히 익어가
마침내 죽음을 ...
대한민국이 이렇게 좌익화 된 매스컴에
이렇게 익어가고 있었다.
ㅅ모 아니운서 잘못에 대해 얘기하니까,
나 그 사람 제일 좋아하는 아나운서 라는 답이....
그 사람 한국에서 제일 인기 있어요 라는....

역사의 기준이.....
옳고 그름의 기준이
이전과 너무 달라졌다.
2017-03-28 11:40
권동기 깨끗한 서민층이 일어나 이나라를 살리자 2017-03-28 11:38
윤명자 문재인 아들 공기업 취업특혜로 취준생과 국민들은 연일 수천의 댓글을 달고 분노하는데 정작 문재인과 언론은 진실을 밝히지않고 허위의 입장표명과 모르쇠로 넘어가려합니다. 수천개의 항의 댓글이 달려도일네이버 실시간 검색의 메인에 뜨지않고 엉뚱한 연예기사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영달을 위해 교묘하고 악질적인 방법으로 촛불집회를 이용한 문재인은 사퇴와 동시에 국민들에게 대사과를 해야함을 간절하게 원하는 바입니다.
2017-03-28 11:15
60대남자 나는 20대때 유신시대를 살았습니다. 경제는 성장했다고 인정은 하지만 내면에 나오는 정의는 최저였다. 의사표현은 자유지만 법을 위반한 자는 누구든 책임을져야 희망있는 국가와 국민됨을 아시고 자기 위치로 돌아가 주시기바랍니다. 2017-03-28 11:03
박종순 정말이지 답답하다는 표현밖에는 무순말을해야할지. 어떻게해야 이나라가 바로설지? 2017-03-28 10:14
샬롬 좌파..끝내 대한민국을 실망시키는
부끄러운짓을 했다! 헌재역시도 역사에
부끄러움으로 남을것이다..길이길이~
역적보다못한..이제 또다시 문제인이
정권을잡는다면 대한민국은 공산체계로
접어들어갈것이고..국민들의민심! 그때가서
후회한들 이미때는 늦을것입니다..
2017-03-28 09:34
총통 진실과 현실을 모르는 무지한 국민이 너무
많다. 20대와 30대 말고도 식자들 가운데도 신문이나 방송이 모두 사실인 것으로 절대적으로 믿는 이들이 너무 많다.
우리 국민들이 언제부터인가 판별력을 상실했다. 무가치한 것들에 빠져든 결과이다.
문죄인은 이 점을 철저하게 이용하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박근혜 대통령 선거 때와 같은 보수 대결집이 일어나지 않으면, 이 니라의 미래는 없다.
사회주의적 포퓰리즘에 빠져 퇴락한 나라들 꼴이될 것이다.
무조건 한 곳으로 결집이다.
가장 희망적인 김의원으로 모아야 한다!
그것만이 이 나라가 살 길이다.
2017-03-28 09:18
추정엽 이 나라가 앞으로 어디로 어떻게 굴러 갈른지 참으로 한심하고 암담합니다 나같이 이렇게 무식한 사람도 이렇게 암담한데 눈을제대로 뜬 젊은이들은 마음이 어떻겠나 ..... 2017-03-28 09:09
Zola 이럴순없다, 정말한심하다.
어떻게해서라도,다시일으켜세워야한다.
2017-03-28 09:05
Zola (2017.3.28) 이럴순없다, 정말한심하다.
어떻게해서라도,다시일으켜야한다.
2017-03-28 09:03
빨삐이 대한민국이 만취했다,
방법이 보이지 안는다,
끝은 결국 쳐박히는것! 우짜노! ! !
2017-03-28 07:44
대한민국 법치는죽었다!!.. 대한민국 전체가 썪었다!...
계엄령은 어렵겠고!!.~~선재타격이 최선이다 !!...대한민국은 비상시국 즉 계엄령이답이다!!..법을 지키라고하는 관료들과정치는 법을어기고 !!..법지키면서 사는 국민은진실이거짓이고 거짓이진실이되어버린 세상 !!..그래서 모두가죽자는것이 법을지키면서살아온국민들의 맘은 선재타격을원한다!!.언론들도 다 박살을 내야한다!!.~~국민의 눈과귀를다막고 거짓보도 거짓선동만하는 방송보도!!~~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 아닙니까!!?~~
2017-03-28 04:27
나라 사 랑 계엄령 선포하라 !!!
2017-03-28 02:57
종북척결 거짓이 진실을 이기는 세상
내것을 잔인한 놈들에게 빼앗기는 세상
아무리 진실을 간첩세력들의 실체를 이야기해도 믿지 않는세상 참 답답하다
이제는 문제인이 나와서 빨갱이라고 얘기 해도 믿지 않을것만 같다
홧김에 전쟁이나 나라 하는 말까지 맴돈다
2017-03-28 00:18
하윤근 내가죽어 나라를 살릴수가 있다면 후손들을 위해 살리고싶다 그런각오로 하면 무엇인들 못하랴 기필코 종북좌빨한테는 이나라를 맡길수없다 2017-03-28 00:04
youny 우리는 왜 계속 당하고만 있는지?
결과전에 대책을 세워 나쁜결과를 방지할수없는지! 힘을 모아야는데 역부족인가요? 몇몇분이 앞장서서 애를 써보는것 같은데 안되는 건가요? 억울한 우리 박근혜대통령을 우찌해야하는지~^답답할뿐입니다
2017-03-27 23:56
방경환 나라를 훔처간 도적넘들 이런 도적넘들을 향해 저주의 칼날을 갈으며 저항할것이다.
도적맞은 나의 분노와 저항은 이나라 전 국민이 알게될것이고 마침내 법치와 정의가 살아나는 자유민주주의 수호 와 위대한 대한민국을 일으키리라.
2017-03-27 23:21
반란세력 검찰수사와 특검, 국개청문회에서 박근혜대통령을 홀라당 벗겨 뒷조사를 해봤지만, 그녀 박근혜를 밝히면 밝힐수록 청렴함 뿐이었다.

단돈 1원도 부정한 돈을 받은 적이 없었던 박근혜대통령을 거짓과 음해로 탄핵시켜 내쫒는 나라의 백성들에게 박근혜대통령은 너무나 과분했다.

우리는 반란세력들에게 대통령직을 강탈당했고, 헌법을 강탈당했고, 천부적인 주권을 강탈당했다.

대한민국의 겁쟁이 지식인들은 도망가거나 숨죽이며 숨기에 바빴다.

정의와 진실이 사라진 나라, 이런 형편없는 지식인들이 이 나라를 거덜내고 있는 현실에서 더 이상 꿈과 희망이 없다.

내가 지금 하고 싶은 말은 대한민국아 미안하다... 아들 딸들아 미안하다... 무조건 미안하다...;;;
2017-03-27 23:07
오미숙 대한민국 우리가 지키자 2017-03-27 22:49
김정간 종 빨을 척결 하기 위해선 군부가 나서서 게염령 선포뿐이다 정치인 방송 언로인 검 판 민 헌재 한노총 전교조 종 빨 사상을 가진사람들 모두를 감옥에 보내고 내란에 선동한 자들은 사형을 시켜야한다 대한민국이 공산화로 가는것을 하루 빨리 막야야 한다 종 빨 사상을 가진자들이 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과 턴핵을 몰고간 매국노당도 법에따라 감옥에 보내여 엄한 중형에 처해야한다 2017-03-27 22:46
희망 좌빨들 넘 더이상 좌시할수없다
일어나자!!!!!!
앞으로 나가자!!!!
총력 출정합시다!!!

2017-03-27 22:31
정영희 이데로는 정말 안됩니다
어쩌다 이렇게 흘러가는자
가슴만 답답 합니다
2017-03-27 22:28
탄핵무효 옳으신 말씀입니다
옳고 그름 분별력도 없는 대한민극은 자기정신이 아닌듯 합니다
이것은 더럽고 악한영들의 말세 마지막때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주님재림이 가까울때 일어날 징후들
주님 이나라를 용서해주소서
2017-03-27 22:18
장재경 종북좌빨넘들에게 정권을 줘선안되지만
보수넘들도 정권만 잡어면
다~자신들이 잘해서 된줄알지
아직 멀었어 ㄴㅁ
2017-03-27 20:40
장재경 종북좌빨넘들에게 정권을 줘선안되지만
보수넘들도 정권만 잡어면
다~자신들이 잘해서 된줄알지
아직 멀었어 ㄴㅁ
2017-03-27 20:40
조해영 이대로 악법을 두고있음 우리 자랑스런 조국은 좌초되고 말것이다 우매한 백성들은 방송언론만 믿고 세뇌당하고있다 이 나랄 살릴길은 하나님께 도우심을 청하는길밖에는 전혀 길이 안보인다 오직 예수!!!창조주앞에 이 땅의 죄악을 우리의 죄악을 사함받는길 밖엔....주여 이 땅 고쳐 주소서! 2017-03-27 20:36
김인섭 글 재주가 없어서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민주화인사들 김영삼계열 외는 전부 간첩 또는 좌빨들입니다
용공조작이라고 하면 양에 탈 쓰고
이시련을 어떻게 해처나가야 합니까
2017-03-27 20:36
소망 이 대로는 안된다ㆍ이제 나가자
2017-03-27 15:59
샬롬 살려내자 대란민국
1순위 우리사명 !!!
총력 출정하자!!!!
2017-03-27 13:54
%>
 
 
 

최근기사
세상을 바꾼 여성들...시리즈 -6
세상을 바꾼 여성들...시리즈 -5
타라 오 美 CSIS 연구원, “JT
WISET 대전지역 충남대사업단, 여
국가법정책포럼, 포항 엄마들 준법정신
진주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민관협의체
창원시 도시재생위원회의 개최
재경남 이북5도민 고향의 날 행사 개
함안보건의료계획안 심의위원회 개최
함안군 맞춤형 청년 일자리 창출 ‘눈
감동뉴스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늙음이 단풍처럼 물든 나에게 한글이란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경남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393번길25,4033호(케이프타운) | Tel 055-267-1203 | Fax 055-267-4903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