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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의 50% 핵폐기 코메디

[2018-12-24 오후 3:41:13]
 
 
 

칼럼니스트/손병호선생

정은이 집단 등신들에게 비핵화로 들리게 하는 말재주는 어린아이 팔 비틀기예요 

북한은 <조선반도의 비핵화 전에는 우리만의 비핵화는 없다>고 발표했어요. 이로인해...그동안 <한반도에 평화가 왔다>며 개돼지들과 세계를 속여먹은 의 허풍은 발각됐습니다 

한마디로 김태우에게 난타당해 헤롱대는 의 뒤통수를 김정은이 풀스윙으로 후려친 겁니다.

사실 그 말은 새삼스런 말은 아니고 북한의 몇십년 전부터 일관된 주장입니다. 북한의 협상달인들은 이 허술하고 준비되지 않은 집단 등신들에게 비핵화로 들리게 하는 말재주는 어린아이 팔 비틀기였을 겁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게 협상장으로 들어설 때부터 사기를 당하려고 들어온 남측 등신들 상대로는 사기라고 말 할 수도 없는 일지요. 지난 3개월간 이 유럽과 남미를 다니며 북한의 제재를 풀어달라고 구걸하는, 어처구니 없는 짓이 지 딴에는 김정은을 서울로 꼬시기 위한 땀 빼기였겠지만, 세계인들에게 받은 평가는 비참하게도<은 이상한 사람>이었습니다 

이상한 사람이란 워딩은, 고급진 국가 정상들 간의 표현일 뿐이고 우리 서민들 표현으로는 <또라이>란 말입니다. 내 기억으로 정상들 간에 나쁜놈이나 살인자등의 표현은 있었지만 우리와는 급이 다르다는 뜻의 <또라이>란 표현은 기억에 없어요. 

의 졸개들은 그후에도, 무슨 영변 실험실을 폐기하면... 미사일 발사시설을 폐기하면..등등 <무엇을 실행하면 핵폐기로 인정하자>며 딴에는 짱구를 굴려서 의견이라는 것들을 내는데 한결 같이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것들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50% 핵폐기로 제재를 풀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그 제안이 눈에 확 들어와요 

나는 이게 왠 떡이냐? 싶어서 [올타구나 정으나 요걸 잡아라]했어요. 다른 제안들은 거들떠도 안 보던 미국도 역시 [그래? 그건 한번 해봐]란 반응이고... 숨죽이고 기다렸는데, 영악한 김정은이 당연히 눈치 챘어요 

그 발언 이틀 후 격렬하게 그 발언을 빗대어 비난했습니다. <그 무슨 50%를 폐기하면 핵폐기로 인정하자는, 것은 감히 우리의 존엄을 무시하는 제안으로 비핵화 협상의판을 흐린다>며 노발대발했어요 

그리고 연이어 그제 <조선반도 비핵화>란 정통의 주문을 내질렀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왜 그걸 반색했을까요? 다름이 아니라 이 제안한 50%란 수치가.. <과부 이불속에 들어온 홍두께>같은 말입니다 

50%? 80개중의 50%40개이고 120개중의 50%60개입니다. 50%를 증명하려면 전량이 몇 개인지 수량과 근거를 밝혀야 되요. 그걸 밝히지 않고는 50%를 증거 할 수 없어요.

그 말인즉 북의 핵무기 수량이 총 몇 개 인지를 밝혀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걸 밝히지 않거나 수량 확인을 거부한다면 당연히 제재완화란 없구요. 미국은 하나도 손해 것 없는 제안이지요. 사실 북핵의 수량을 미국이 모를까요? 알지만 위치가 확인된 수량입니다 

혹시 확인하지 못하고 구석탱이에 숨어있는 수량이 있는지... 미국은 그걸 알고 싶어요. 북폭의 1급 장애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숨어있는 핵이 있을까? 몹시 궁금하던 차에... 이 물색없고 눈치 없는 남조선의 위대한 쪼다 이 그걸 확인하자고 코메디를 한 겁니다.

김정은을 도와준답시고 한다는 짓이 이러니... 집단은 그 만큼 초딩급의 머리란 뜻이지요이 헤프닝으로 인해 그렇게 자랑 질하던 핫라인은 개뿔... 은 김정은에게 일체의 접근라인이 없다는게 확인됐어요. 

김정은 입장에선 졸개로 알고 있는 이 아무리 등신이라지만 감히 핵무기 수량을 밝히라는 뜻의 제안을 했으니 기절초풍 할 일이지요. <이 간나XX>하며 욕설을 퍼부었을 겁니다 

그리곤 엿 먹어라<조선반도 비핵화란> 똥물을 퍼부은 것이지요. ~ 50%.. 잘됐으면 좋았는데...  

# 사족; 김정은은 50%를 받고 단 몇 개도 숨길 수 없어요. 처음엔 물론 김정은도 숨길 통박도 있었겠지만...그런데 미국이 어느곳에 숨긴 핵을 알고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수량을 100% 밝혀야 해요.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나는 나다 ㅎㅎ 2018-12-2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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