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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원내대표 당장 박대통령을 뵙고 사죄하라!

[2018-12-20 오후 3:31:00]
 
 
 

신진우 소설가/칼럼니스트

나경원의원은 지난 11일 보수당 역사상 첫 여성원내대표에 당선되었다. 경쟁자를 더블스코어로 누르는 압승이었다. 나의원은 지금 온 천하를 쥔 기분일 것이다. 청와대가 눈앞에 다가오는 신기루를 볼지도 모를 일이다 

나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당이 더 이상 과거로 가서는 안 된다. 박근혜전대통령에 대한 <석방결의안>은 과거에 발목 잡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탄핵이라는 전대미문의 사기극의 진상을 밝히는 것이 과거에 발목 잡히는 것인가? 판사가 내리는 판결은 지난 사건을 보고 판결하는 것이 아니고, 미래를 예측해 판결하는가 

나의원이 잠시나마 친박 행세를 하지 않았거나 친박의 도움 없이 자력으로 당선되었으면 이 말은 자연스럽게 들릴 수도 있다. 무엇보다 나의원은 친박과 비박의 의미를 잘 모르는 것 같다 

친박과 비박의 진정한 의미는 박근혜전대통령에 대한 충성도에 있는 것이 아니라, 헌법수호세력(친박)과 헌법유린세력(비박)의 관점에서 보아야한다. 흔히 박대통령을 불통이라 하는데, 단 한 번도 불의와 야합한 적이 없다는 측면에서 그분은 왕불통이다 

유승민이 불통이라며 개 거품을 문 것도 지 청탁을 안 들어주었기 때문이라는 것이 드러났다. 나의원은 박대통령탄핵이 정당한 법절차에 의해서 이루어졌는지, 아니면 중상모략에 기초한 인민재판으로 이루어졌는지 먼저 답해야 한다 

나의원도 ‘1억짜리 피부미용으로 곤욕을 치른 유경험자라는 것을 우리는 기억한다. 한명숙전총리는 감방에 들어가기까지 무려 5년여를 질질 끌며 국회의원 임기 다 채웠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안다 

반면 박대통령은 어떤 합리적 근거도 없이 인민재판에 의해 끌려 나온 지 불과 수개월 만에 투옥되었다. 한순간에 대한민국이 이런 개 같은 세상이 되어버렸다. 탄핵은 수적으로 당시 야당의 힘만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었다. 여당이던 새누리당의 배신자들이 내통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나의원도 그들 중 한명이었다. 필자가 기억하기로 나의원은 어느 누구보다 기민한 민첩성을 보여주었다는 것을 상기한다. 이회창이 대세일 때는 이회창의 최측근으로, 이명박 대세일 때는 이명박의 최측근으로, 박근혜가 대세일 때도 마찬가지, 김무성이 잘 나갈 때는 아예 어깨를 내어주다시피 하며 안마를 받았고, 반기문이 대세다 싶을 때는 어느새 그 옆에서 우아한 미소를 날렸다 

그런 그이기에 박근혜가 누구야?’해도 하등 이상할 것이 없다. 나의원은 탄핵의 비하인드스토리를 아는가. 한국당 김성태와 민주당 안민석이 방송 중에 무심코 내뱉은 말에 의하면 탄핵3년 전부터 역적들이 비밀공작(트로츠키 암살 작전: 필자 개인의 추정)에 들어갔다고 했다.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거지왕초나 다름없는 김정은이 뭘 믿고 기고만장하게 우리제사상에 감 놔라, 배 놔라 하겠는가. 자기가 세운 공이 있기 때문이다. 수틀리면 제사상에 똥을 눌 수도 있다는 듯이 으름장을 놓고 있지 않는가 

남측인사(지들 표현대로)들은 지금도 절절매고 있지 않는가? <트로츠키 암살 작전이란 이렇다. 스탈린과 결별한 트로츠키는 지구 반대편인 멕시코에서 경호원들에 겹겹이 둘러싸여 있어 천하의 스탈린도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탄핵세력은 청와대안의 박대통령을 트로츠키자리에 대입했다. 한편 트로츠키에게는 나이 들고 못생긴 처제가(최순실) 하나 있었다. 어느 날 잘생긴 청년(KGB요원=남창)이 트로츠키의 처제에게 접근했다. 미련한 처제는 한눈에 홀딱 반했다(중년의 최순실은 정염에 눈이 어두워 남창에게 생의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었다). 처제는 그만 사랑의 늪에 빠져 기밀인 형부의 경호에 대한 이야기도 자랑삼아 나발 불었다(최순실은 대통령의 소소한 심부름을 하면서 마치 정권의 실세인양 행동했다).  

트로츠키는 반신반의하면서도 그를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였다(대통령은 그런 사실을 알 리가 없었다). 며칠 되지 않아 트로츠키는 미래의 손아래 동서에게 도끼에 맞아 죽었다(대통령은 인민재판을 받고 감옥에 들어갔다).> 역적들의 비밀공작팀이 만들어낸 회심의 역작이 이른바 JTBC의 태블릿사건이다. 

보라! 여기 최순실이 국정을 농단한 전말이 수록되어있다’. 이 가짜뉴스가 세상을 뒤집어 놓았다. 박근혜대통령은 이처럼 정말 하찮은 인간쓰레기들의 농간과 그들과 야합한 배신자들에 의해 어이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여기에 귀하도 크게 한몫했다. 만일 나의원이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즉시 서청대로 달려가 박대통령에게 무릎 끓고 용서를 구해야한다. 그다음 큰 그림을 그리던지 말던 지 할 일이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김원호 그만하라 인간이 먼저되시기 바랍니다 ㅉ ㅉ 2019-01-17 21:22
박순옥 맞습니다
나경원 나라와
국민위해서 대한민국
18대 박근혜대통령님께
탄핵 찬성에 사죄하시오
2019-01-03 08:32
누가 누구를 지적질하노 빨리 째지는 길 선택하거여
등신들아&amp;#4514;미치지 않고서야 총선운운
어따 대고 총선때 박통 탓하나&amp;#4514;씨발아
2018-12-21 08:57
년놈들 인간아 김원호 당신 혼자 많이 얼퍼라&amp;#4514;말 같은 소리혀
같이 가자고 지랄아?
2018-12-21 08:57
누가 누구를 지적질하노 빨리 째지는 길 선택하거여
등신들아&amp;#4514;미치지 않고서야 총선운운
어따 대고 총선때 박통 탓하나&amp;#4514;씨발아
2018-12-21 08:54
레드캣 나경원이 친박에 도움을 받아 원내대표 되고나서 바로 한말이 저여자에 인간성이다. 진차 쓰레기보다 못한 철면피같이 더러운 여자한테 친박들이 또 속은듯~ 저여자 나대면 한국당 표떨어지는거 순간이다~ 2018-12-21 05:38
김원호 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열열한지지자였다. 그러나 총선의 공천과정을 보면서, 왜 저럴까?
차증스러웠다. 또 친박이라는 정치꾼들의 횡포는 어떠했나?
살기위해 몸부림치던 그 싸움판을 기억해 보면 등골이 오싹한다. 누가 누구를 탓하겠는가?
국민을 실망시킨 그싸움의 결과는 모두가 패망이며, 나라를 좌파에게 넘겨주어 온 국민을 이꼴로 만들어 놓은 죄인의 무리들이도었다. 이제 따지지 말고 제발 모두가 화개하고. 애국시민 앞에 무릎 꿀기를 간곡히 부탁한다.
2018-12-21 05:17
김원호 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열열한지지자였다. 그러나 총선의 공천과정을 보면서, 왜 저럴까?
차증스러웠다. 또 친박이라는 정치꾼들의 횡포는 어떠했나?
살기위해 몸부림치던 그 싸움판을 기억해 보면 등골이 오싹한다. 누가 누구를 탓하겠는가?
국민을 실망시킨 그싸움의 결과는 모두가 패망이며, 나라를 좌파에게 넘겨주어 온 국민을 이꼴로 만들어 놓은 죄인의 무리들이도었다. 이제 따지지 말고 제발 모두가 화개하고. 애국시민 앞에 무릎 꿀기를 간곡히 부탁한다.
2018-12-21 05:16
김원호 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열열한지지자였다. 그러나 총선의 공천과정을 보면서, 왜 저럴까?
차증스러웠다. 또 친박이라는 정치꾼들의 횡포는 어떠했나?
살기위해 몸부림치던 그 싸움판을 기억해 보면 등골이 오싹한다. 누가 누구를 탓하겠는가?
국민을 실망시킨 그싸움의 결과는 모두가 패망이며, 나라를 좌파에게 넘겨주어 온 국민을 이꼴로 만들어 놓은 죄인의 무리들이도었다. 이제 따지지 말고 제발 모두가 화개하고. 애국시민 앞에 무릎 꿀기를 간곡히 부탁한다.
2018-12-21 05:16
김원호 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열열한지지자였다. 그러나 총선의 공천과정을 보면서, 왜 저럴까?
차증스러웠다. 또 친박이라는 정치꾼들의 횡포는 어떠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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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05:16
김원호 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열열한지지자였다. 그러나 총선의 공천과정을 보면서, 왜 저럴까?
차증스러웠다. 또 친박이라는 정치꾼들의 횡포는 어떠했나?
살기위해 몸부림치던 그 싸움판을 기억해 보면 등골이 오싹한다. 누가 누구를 탓하겠는가?
국민을 실망시킨 그싸움의 결과는 모두가 패망이며, 나라를 좌파에게 넘겨주어 온 국민을 이꼴로 만들어 놓은 죄인의 무리들이도었다. 이제 따지지 말고 제발 모두가 화개하고. 애국시민 앞에 무릎 꿀기를 간곡히 부탁한다.
2018-12-21 05:15
김원호 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열열한지지자였다. 그러나 총선의 공천과정을 보면서, 왜 저럴까?
차증스러웠다. 또 친박이라는 정치꾼들의 횡포는 어떠했나?
살기위해 몸부림치던 그 싸움판을 기억해 보면 등골이 오싹한다. 누가 누구를 탓하겠는가?
국민을 실망시킨 그싸움의 결과는 모두가 패망이며, 나라를 좌파에게 넘겨주어 온 국민을 이꼴로 만들어 놓은 죄인의 무리들이도었다. 이제 따지지 말고 제발 모두가 화개하고. 애국시민 앞에 무릎ㅋ
2018-12-21 05:13
김순남 현 시국이 왜일어났은까원인없는결과 없다 우린 이런 나라에 살고있다 자유민주주의 법치 국가에 살고있다헌법84 조헌법 무시 한 현결과라 무죄석없는 한 대안없다 2018-12-20 22:01
임서연 뻔뻔스럽기 이룰데 없는 나경원!!!
가증스럽고 역겹다.
분열을 조장하는 표현이라고 할지 모르나.
반드시 법치가 말살된 거짓선동에 의한 탄핵만은 진실을 밝히고 나아가야된다.
그래야 정의롭고 건전한 미래가 있다
2018-12-2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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