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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死) 노회찬이 산(生) 김경수를 잡는다

[2018-07-30 오후 9:16:00]
 
 

 손병호/선생님의 글입니다

 *본 칼럼은 본사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노회찬의 죽음으로 이제 특검의 칼날이나 국민의 모든 시선은 김경수를 향해 갑니다.

그 동안은 노가 특검의 칼날이나, 국민의 시선을 막아 줬는데, 이제 특검의 칼날도 갈 곳은 김경수 뿐이고, 국민의 시선이 머문 곳도 김경수 뿐입니다.

한마디로 김경수는 지금 죽을 맛일 겁니다.

노회찬이 뇌물 4,600만원을 먹고 언필칭 자살이란 것을 했는데, 노의 소속 정당인 정의당이 ‘봤단봐라’하며 대대적으로 개돼지들을 선동해서 노를 양심이 있고 정의로운 영웅으로 만들었고, 두뇌가 버러지급인 개돼지들은 어김없이 노를 정의로운 영웅으로 칭송합니다.  

그 과정을 보며 좌빨은 역시 선전선동에는 상상을 초월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노가 그런 식으로 죽으니 김경수가 뻘쭘해졌습니다.  

명백하게 뇌물 처 먹은게 밝혀진 놈은 두 놈입니다. 死회찬과 生경수입니다. 그중 하나인 노는 어쨌든 죽어서 정의롭고 양심있는 영웅으로 개돼지들의 뇌리에 각인됐어요. ...

그런데 다른 한놈인 김경수는 뻔뻔하게 돌아다녀요. 뇌물계의 동료인 노회찬이 죽었는데 문상도 가지 않다가 거의 끝판에 갔어요. 막말로 엄청 쪽팔린 겁니다.  

뇌회찬 영정 앞에서 오열(?)하는 김경수 

 노회찬 영정 앞에서 오열하는 김경수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2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고인의 부인 김지선씨와 오열하고 있다.         

“노는 죽어서 자기의 죄를 사면 받고 소속 정의당까지 회생의 문을 열어줬는데, 도데체 너는 뭐냐? 니가 뭣이기에 文에게 부담을 주고 뻔뻔하게 낯짝을 들고 다니느냐?”란 말이 귓속을 맴돌 겁니다.  

심지어 좌빨이 무슨 짓을 하든 무조건 빨아대는 개돼지들까지도 살아있는 김경수를 죽은 노와 비교하며 좌빨 진영의 부담이라며 비판합니다. 한마디로 김경수는 문 집단의 계륵 같은 존재가 됐어요.  

이런 꼴을, 삼국지의 한 장면을 따와서 말하자면[죽은 노회찬이 산 김경수를 죽인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사족;

자살을 빙자한 죽음은 거의 추락사입니다. 놈현 정몽헌 노회찬등등 그렇습니다. 그게 작업자들에겐 자살자를 유인하기 좋고, 뒤끝이 깨끗하고, 부검을 반대 할 명분도(시체가 너무 훼손되어 死者의 존엄을 지키자)있기 때문일 겁니다.  

그래서 요즘, 김경수도 혹시...쌩뚱맞게 핸드폰에다 유서란걸 써 놓고 어느 높은 곳에서 뛰어 내리는 방법으로 자살 당할까봐 크게 걱정입니다.

김경수가 죽으면 文의 똥통같이 더러운 방을 열어 제칠 열쇠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끝)

 

게시자 주)

특검, 김경수 前보좌관 등 5

동시 소환…정치권 수사 '예열'

특검 소환되는 김경수 전 보좌관

'드루킹' 측으로부터 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경수의 전 보좌관 한모 씨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허익범 특별검사 사무실로 소환되고 있다

 

도모 변호사, 특검 소환

'드루킹' 김동원 씨 일당이 김경수 경남도지사에게 오사카 총영사로 추천한 것으로 알려진 도모 변호사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허익범 특별검사 사무실로 소환되고 있다

특검 소환되는 서유기·트렐로·초뽀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핵심 회원인 '서유기' 박모씨(왼쪽부터), '트렐로' 강모씨, '초뽀' 김모씨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허익범 특별검사 사무실로 소환되고 있다.

드루킹과 함께 댓글조작 시스템 '킹크랩'을 개발·운용하고 이를 통해 방대한 댓글조작을 벌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핵심 회원인 '초뽀' 김모씨(왼쪽)와 '트렐로' 강모씨가 26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28/0200000000AKR20180728029253004.HTML?input=1195m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shanel 개 미친소리~ 2018-08-02 11:40
누가 죽였나 그렇게 출구 전략으로 나가려 작전했겠지요ᆞᆢ왜 죽엿게나요.초등생도 알드만 2018-07-31 09:54
조영진 노의 타살로 드루킹의 실체가 축소되는것이 문제입니다
2018-07-30 23:52
조영진 노의 타살로 드루킹의 실체가 축소되는것이 문제입니다
2018-07-30 23:51
만인은 법 앞에서 평등하다 ㅡ
특검은 추상 같아야 한다
2018-07-30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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