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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중한 국기(國旗) 태극기를 힘차게 흔들자

[2018-02-25 오후 9:25:00]
 
 
 
우리의 소중한 국기(國旗) 태극기를 힘차게 흔들자
99년 前 우리 先祖들처럼 일어납시다. 태극기 대신에 인공기·노란 리본기·반도기를 국기로 흔들겠다는 저 사람들을 이 땅에서 모두 몰아냅시다.

김평우(대한변협 前 회장)

99년 전, 1919년 3월1일, 수십만 명의 조선인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거리에 쏟아져 나와 “대한 독립만세”를 외쳤습니다.
  
  이들의 용감한 궐기와 희생 덕분에 그때까지 잠자던 2천만 조선인의 독립정신이 깨어나 우리 한국인들은 29년 뒤 이승만 건국 대통령을 모시고 대한민국이라는 독립국가를 건국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 이래 태극기는 슬프나 즐거우나 우리를 하나로 만들어 주는 고귀한 우리의 상징이 되어 6·25 전쟁, 월남전쟁, 천암함 전쟁 같은 전쟁터에서 우리의 젊은 장병들이 목숨을 바치며 끝까지 적과 싸울 수 있는 정신적 기둥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이 자랑스러운 태극기가 다른 깃발들에게 밀려나고 심지어는 마치 적국의 깃발로 푸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1년 전 2017. 3. 1. 저와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들이 대한문 광장에 모여 태극기를 흔들고 애국가를 불렀을 때 바로 그 옆에서 수많은 시민들이 태극기가 아니라 노란 리본기와 촛불을 들고 대한민국과 박근혜 대통령을 저주하였던 것을 여러분들은 기억하십니까? 당시 그 노란리본기를 앞장서 들던 사람이 바로 이나라의 대통령 문재인이고 그 참모, 각료들입니다.
  
  그들은 태극기를 국기로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불과 며칠 전, 평창올림픽 경기장에 우리 선수들에게 나라의 국기인 태극기를 못 들고 반도기라는 이상한 기를 들게 한 사람들이 바로 그들입니다. 그 바람에 북한 선수들만 인공기를 들고 입장하였습니다. 보다못한 독일 선수가 우리 선수들 대신에 태극기를 들었습니다.
  
  여러분, 부끄럽지 않습니까? 우리가 주최한 국제 올림픽 경기장에 우리 선수들은 태극기를 못들어 외국 선수들이 대신 들어주는 이 현실이!
  
  북한 핵무기도 문재인 정부는 김정은에게 돈을 주어서 핵무기를 쏘지 않도록 사정하여 평화를 구걸하겠답니다. 여러분, 돈 주고 사정하는 것도 외교입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대신 말해 줍니다. 김정은아, 핵무기 안 없애면 내가 폭격해서 없애겠다!
  
  중국 외교도 문재인 정부는 정상회담 가서 밥도 한 그릇 못 얻어 먹고 왔습니다. 트럼프가 대신 말해 줍니다. 시진핑아 북한에다 기름 계속 팔면 중국 은행들하고는 거래 안할 거야라고. 이렇게, 북한·중국에게는 상전 모시듯이 벌벌 기면서 국내의 보수들에게는 아무 사유도 없이 구속하고, 은행 계좌 뒤지고 야단입니다. 이제 얼마 안가 저들은 우리들이 태극기를 못 들도록 하고 우리보고 인공기·반도기·노란 리본기를 들게 할지 모릅니다. 다행히, 2월24일 내일은 보궐선거 당선자 문재인의 대통령 임기가 끝나야 하는 날입니다. 2월25일부터는 문재인이 국민투표를 거쳐 5년 임기를 승인받지 않는 한 우리는 그를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태극기 애국시민 여러분, 우리는 99년 전 우리 선조들처럼 일어납시다. 태극기가 대한민국의 국기인 줄 모르고 태극기 대신에 인공기·노란 리본기·반도기를 국기로 흔들겠다는 저 사람들을 이 땅에서 모두 몰아냅시다.
  
  오는 3·1절 99주년 기념일에는 모두 태극기를 집과 차에 걸고, 손에 태극기를 흔들며 모입시다. 그리고 3·1절 노래와 애국가를 부릅시다.
  
  저와 구국재단의 동지들은 세계의 수도 워싱턴 백악관과 뉴욕의 유엔 빌딩, 아틀란타의 CNN 빌딩 앞에 가서 세계 만방에 태극기를 흔들겠습니다. 우리 애국시민들의 동지 트럼프 대통령에게 여러분의 뜻을 담아 '북한 핵무기 완전제거' '문재인·김정은 동반 퇴진' '박근혜 대통령 즉시석방' 이 세 가지 요구사항을 전하겠습니다.
  
  여러분, 국기를 잃으면 국가를 잃습니다. 태극기를 잃으면 대한민국을 잃습니다. 아, 나의 사랑하는 태극기 영원하리라!
  
  2018. 2. 23. 김평우 변호사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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