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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기술자들의 가슴에 못을 박은 대통령 연설

[2017-07-03 오후 6:47:00]
 
 
 
과학 기술자들의 가슴에 못을 박은 대통령 연설
기술 不毛地에서 눈물겨운 苦鬪로 오늘의 원자력 발전 산업을 이룩한 애국자들의 가슴에 못을 박는 暴言이다. 환경단체 대표도 할 이야기가 아니다.

문재인 대통령 고리 1호기 영구 정지 기념행사 기념사(2017-06-19)
*原文: <그동안 우리나라의 에너지정책은
낮은 가격과 효율성을 추구했습니다.
값싼 발전단가를 최고로 여겼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후순위였습니다.
지속가능한 환경에 대한 고려도 경시되었습니다.>
*교정: 한국의 原電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게 운영되었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가동률이 세계 최고 수준이고 방사능 유출 및 피폭 사고가 한 건도 없었다. 原電 사고로 인한 人命 피해가 1명도 없었다는 것 이상의 안전성 증명이 어디 있나? 대통령이 나서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후순위였다니? 기술 不毛地에서 눈물겨운 苦鬪로 오늘의 원자력 발전 산업을 이룩한 애국자들의 가슴에 못을 박는 暴言이다. 환경단체 대표도 할 이야기가 아니다.

*원문: <지난해 9월 경주 대지진은 우리에게 큰 충격이었습니다.
진도 5.8, 1978년 기상청 관측 시작 이후,
한반도에서 발생한 가장 강한 지진이었습니다.
다행히 사망자는 없었지만 스물 세 분이 다쳤고
총 110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교정: '경주대지진'이란 말은 과장이다. '대지진'이란 말은 보통 수만, 수십만 명이 죽는 지진에 붙는다. 동경대지진, 당산대지진 등. 한 사람도 안 죽은 지진을 이렇게 과장하면 외국인들이 경주를 찾을까?

*원문: <일본은 세계에서 지진에 가장 잘 대비해온 나라로 평가받았습니다.
그러나 2011년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2016년 3월 현재 총 1,368명이 사망했고,
피해복구에 총 220조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예산이 들 것이라고 합니다.
사고 이후 방사능 영향으로 인한 사망자나 암환자 발생 수는
파악조차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교정: 사실이 아니다. 후쿠시마 원전의 원자로 爐心 멜트다운 사고로 죽은 사람은 없다. 방사능이 바깥으로 漏出(누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1368명은 아마도 소개된 주민들 중에서 발생한 일반적 사망자로 보이는데 이 또한 출처가 불명확하다. 일본 정부가 근거가 없다고 항의하였다. <사고 이후 방사능 영향으로 인한 사망자나 암환자 발생 수는
파악조차 불가능한 상황입니다>는 헬 수 없을 정도로 많다는 뜻인데 확인된 사망자는 한 사람도 없다.

*원문: <특히 고리원전은 반경 30Km 안에
부산 248만 명, 울산 103만 명, 경남 29만 명 등
총 382만 명의 주민이 살고 있습니다.
월성 원전도 130만 명으로 2위에 올라 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당시
주민 대피령이 내려진 30Km 안 인구는 17만 명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보다 무려 22배가 넘는 인구가 밀집되어 있습니다.
그럴 가능성이 아주 낮지만 혹시라도 원전 사고가 발생한다면
상상할 수 없는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교정: 선동적인 환경운동가도 하기 힘든 비교이다. 안전한 고리원전과 사고를 낸 후쿠시마 원전을 비교하는 것부터가 조국에 불리하다. 대한민국의 국익을 수호해야 할 대통령이 일어날 가능성이 없는 사고를 예상하여 한국에 불리한 비유법으로 위험성을 강조하는 것은 국익 自害 행위이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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