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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3 -

[2019-07-20 오후 5:42:52]
 
 

▲ 자유인/임정후
지난
3.17 여의도에서 더불당을 위시한 좌익 패당이 야합하여 선거법 개정안(연동형 비례대표제)을 소위 패스트 트랙에 올렸다. 이로서 내년 4월 국회의원 총 선거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실시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고, 만약 좌익패당의 의도대로 내년 총선이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치루어진다면 총선후 여의도는 완전히 좌익집단이 장악하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해 내년 총선은 선거를 하나마나 승부는 이미 결정되어 있는 셈이고, 이제 마지막 수순인 개헌(의원내각제 등)만 남아 있는 격이다. 

그런 즉, 내년 총선에서 좌우를 떠나 어떤 후보자에게도 단 한표도 주어서는 안된다. 일각에서는 더불당의 독주를 막기 위해서는 달리 대안이 없으므로 자유한국당에게 표를 주어야 한다고 말하는데 결코 그렇지가 않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선거를 치르면 우리가 아무리 한국당을 지원해봐야

국개의원 총수는 좌익분자들이 더 많이 차지하게 되어있다 

또한 한국당은 국익보다는 사익에 반응하는 습성을 가진 인간들과 의원내각제 개헌을 주장하는 반역의 수괴 김무성 일파로 구성되어 있는 집단으로, 정당으로서의 기능은 이미 상실한지 오래이다. 그저 뱃지만 달고 동가식 서가숙하는 철새도래지일 뿐이다. 

그래서 한국당은 문재인 집단의 이적행위가 있어도 아무런 대응도 못하는 것이다. 결국 한국당은 이미 사형선고를 받은 당으로 북한의 천도교 정당이나 마찬가지이다. 문재인이 복수정당을 유지하고 있다는 명분을 위해 그냥 목숨만 붙여둔 것이다 

당연히 대안은 있다. 아주 간명하고, 확실하고, 훌륭한 방법이 있다. 내년 4월 국개의원 총선에서 우리 국민들이 전부 다 투표소에 가서 여야 후보자 모두에게 기표를 하는 것이다. 

그러면 기권이 아니라 사표가 되고, 투표에 참여하여 모두를 반대한 것이 되어, 정치권에 큰 경종을 울리게 될 것이며, 이것은 올 연말을 기한으로 추진되고 있는 문재인 퇴진 범국민 1000만 서명운동에 이어 정치권에 핵폭탄급의 아주 큰 파장을 가져올 것이다. 

걱정할 필요도 없다. 참으로 수많은 국민이 문재인의 사표를 요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이 대통령 자리에서 사표를 내지 않으니, 우리가 국민의 자리에서 사표를 던져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정부를 구성한 것을 철회하는 것일 뿐이다 

물론 우리가 전부 다 사표를 던져 문재인과 더불당을 부정했음에도 불구하고, 호남인간들을 비롯한 무지몽매한 일부 군중들이 더불당에 표를 주더라도 그 득표율은 매우 저조하여, 문재인 집단은 물론이고, 조중동과 KBS 등 회색언론들과 특히 호남인들까지도 크게 당황하게 될 것이다. 

더욱이 작금의 정치계는 이미 보수가 궤멸되고 소위 좌파세력만 남아있어 온전히 저희들끼리만 놀게 놔두면, 그 책임 또한 완전히 저희들한테 있으므로 저희들끼리 서로 물고 뜯는 아귀다툼을 하게 되어있는지라 스스로 자멸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문재인 집단은 두뇌능력이 떨어지는 주로 2, 3순위 그룹에서 진출한 정치세력이라, 지금은 비록 지지율이 높을지 몰라도 그 또한 일시적인 현상에 불과할 뿐이다. 

그런 즉, 애국시민 여러분!

돌아오는 내년 총선에서 모두 사표를 던져 쓰러진 이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웁시다. 모쪼록 우리 국민들의 단합된 힘을 과시하여, 저들의 간담을 써늘하게 만들어, 함부로 날뛰지 못하도록 합시다. 그렇지 않고 총선이후에도 문재인 집단의 정권이 계속되고, 김무성 등 반역세력이 또 다시 금뱃지를 달고 여의도에 또아리를 튼다면 이 나라는 기어이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으로 전락하게 될 것입니다. 

자유시민...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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