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3.17 18:45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오피니언
 전체
 발행인칼럼
 남강칼럼
 세상을열며
 칼럼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북한 도발에는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생매장과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내가 너라면

[2015-10-12 오후 4:09:00]
 
 
 

내가 너라면

                                    경남대학교행정대학원 행정지원팀장 박승원

빙의놀이를 습관처럼 해보세요. 내가 저 친구라면, 저 선배라면, 저 동생이라면, 저 선생님이라면, 부모님이라면, 주인이라면, 손님이라면..결코 이해 못할 일, 결코 용서할 수 없는 일이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

(주철환, <인연이 모여 인생이 된다>에서)

승승장구하는 회사원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사장의 입장에서 일을 했습니다.” 사장의 눈으로 바라보고 이해하며 사장이라는 생각으로 일했다는 말입니다.

장사의 신으로 불리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도 있습니다.“고객의 눈으로 바라봤습니다.”자신이 제공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것을 내놓았다는 말입니다.

직장인이든 장사를 하는 사람이든 자신이 아닌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바라보고 생각하고 일하는 데 성공 비결이 있는 것입니다. 사장의 관점으로 일하는 사람은 회사에서 승승장구할 수 있습니다. 나만의 관점으로만 일하는 사람은 얼마 가지 않아 회사에서 나오게 됩니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가게에는 고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만을 주는 가게에는 고객의 발길이 뚝 끊깁니다. 나만의 관점에 고립되면 남의 마음을 얻을 수 없고 남의 관점을 받아들일 때에야 남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겁니다 

남의 관점으로 보지 않으면 남의 감정을 느낄 수 없습니다. 남의 사정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결코 남의 마음을 알 수 없을뿐더러남 의 마음 한 귀퉁이도 얻지 못합니다 

내가 너라면나만의 고집을 버리고 남에게 다가가는 첫 걸음입니다. 남을 이해하고 느끼는 첫 걸음입니다. 나와 너를 어울리게 하는 첫 걸음입니다.그 어떠한 독심술보다 효과 있는 남의 마음을 얻는 비결입니다 

남의 관점으로 보지 않으면 남의 감정을 느낄 수 없습니다. 남의 사정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결코 나와 남이 어울릴 수 없습니다. ‘내가 너라면나만의 고집을 버리고 남에게 다가가는 첫 걸음입니다. 남을 이해하고 느끼는 첫 걸음입니다. 나와 너를 어울리게 하는 첫 걸음입니다. 그 어떠한 독심술보다 효과 있는 남의 마음을 얻는 비결입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18일, 서울 시청역 부근서 진보&#
최서원, 과거 자신의 불륜설 유포시켰
불멍 대신 빛멍 때리러 오실래요?
함양군 서하면 거연정서 용신제 개최
산엔청복지관, ‘행복을 나누는 마을학
산청군, 교육급여 현금에서 바우처로
진주시 공무원들, 사천시·산청군에 고
진주시-진주보건대, 고등직업교육거점지
다자연영농법인, 하동세계차엑스포 입장
하동케이블카에 상설 직거래장터 개설
감동뉴스
하동 최참판댁에서 대한독립만세 함께
학생 성장 돕는 인권 친화 학생생활규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