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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뇌의 근본인-무명

[2014-04-25 오후 1:28:00]
 
 
 

번뇌의 근본인-무명

적절한 가르침-방편과 지혜의 섭수가 보리심의 발원이다. ‘뇌의 작용이 무엇인가’를 여과하는 것이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 아제 모지 사바하 이다. 

아제아제 바라아제를 통과하고 여과할 때 마음의 변화가 진화하는 것이다. 번뇌란? 근본 무명을 없애는 것이 방편무아이다. 무아 - 잘못된 사견을 알아차려야 아집을 버릴수 있다.  

인간이 가지는 미세한 - 아집,

견해의 차별성으로 부터 미세함이 생겨난다. 긍극적 심원의 미세한 무아- 법집의 타파가 정진수행이다. 

미세한 법집의 타파

부처로 가는 길에 크나큰 영향을 미치는 무착과 용수보살의 가르침을 잘 살펴야 한다.

견해의 답습에서 벗어나 체험이 없는 아름 알이 공부는 허수아비 공부란 말이다. 

문수는 너 문수요. 부처는 너 부처이지 내 부처는 아니다란 무착보살의 깨우침을 말하는 것이다. 성인의 가르침을 듣고 배우더라도 자기실천이 체험이 없으면 그것은 그림자 일뿐 깨달음은 될 수 없다는 교훈이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여과하여 스스로 체득할 때 비로소 깨달음을 얻었다 할 것이다. 

지혜의 개발

지성의 개발이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다. 번뇌로 부터 자유로움을 구현하는 것이 불교다. 

무아의 지혜

외도들도 다 삼학을 닦지만 무아의 지혜는 없다. 외도에서 벗어날 수 있는 지혜가 수승한 삼학이 존재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지혜-지성과 지혜로 이루어진 것이 인간의 몸을 받을 때이다. 인간의 몸을 받았을 때 불도를 이루어 성불할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의 지고한 가치는 보리심에서 나온다. 자기의 지성을 끊임없이 참구 하고 개발하는 것이 보리도를 성취하는 길이다. 인간의 몸을 받았다는 이 사실 보다 위대한 사건은 없다.

인간이 지향할 수 있는 위대한 힘 - 그것은 바로 보리요 지혜이다.

고통과 번뇌 가 삶의 원천이다. 고통과 번뇌가 없는 세계는 죽음이다.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은 서로 도우는 지혜에서 나온다. 번뇌는- 이해의 폭으로 얼마든지 자기 혼자서 얼마든지 풀 수 있고 넘어설 수 있는 보리심으로 해결할 수가 있다. 

인간인 우리는 - 모두가 지성인 이다.

지성을 생명선으로 알고 지혜롭게 보리심으로 살아가는 현명한 자신이 되기 위해 매일매일

반야심경을 독송하고 배우고 자신을 반조하고 성찰하는 것이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모든 번뇌를」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로 여과하여 풀어가면서 살아가길 바란다.

달라이라마 법어 중에서 /무불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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