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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법도생/傳法度生

[2014-02-21 오후 5:22:00]
 
 
 

전법도생/傳法度生

                                                    천일법당 법상 무불

바른 진리를 많은 사람에게 전해 무명중생을 깨우치게 해야 한다.

가시정대경진겁/신위상좌변삼천

약불전법도중생/필경무능보은자

가령 우리들이 부처님의 말씀인 경전을 머리에 이고 받들어 모시기를 억만겁을 행하고, 내 몸을 탁자로 삼천대천 세계의 모든 부처님을 다 모신다 하여도, 만약 부처님법을 남에게 전해서 중생을 제도하지 못하면 필경에는 부처님 은혜를 갚지 못 함 이로다.

최절인하산/催絶人我山=자신의 아상을 잘라 버려라

욕망의 뿌리 아만의 뿌리 마음속에 있는 아집과 교만의 뿌리를 걷어내 버려라.

장양공덕림/長養功德林=그래야 공덕의 숲을 기른다. 자신의 마음속에 지혜를 기르고 복을 닦는다.

십이연기/十二緣起=무명/無明)모든 것이 어리석음으로 부터 발생한다.

행동하고.알고.이름을 붙이고.보고 듣고 말하고 .감정을 느끼고 받아드리고. 사랑하고 취하고 가지려하니 괴로움이 생기고 낧고 변하여 떠나가 버린다.

사람마다 무진장 보배가 있으니 다음과 같다.

신/信-믿음이다. 남편이 아내를 아내가 남편을 부모가 자식을 자녀가 부모를 친구와 동료 연인이 서로 믿는다.

말 그대로 신뢰가 사람에 가장기본이 되는 관계요 보배다.

계/戒-모범이 되고 책임을 다하고 법을 지켜야 한다.

참/懺-뉘우칠 줄 알고 참회할 줄 알고 자기를 성찰 반성할 줄 알아야 한다.

괴/愧-남 부끄러운 즐 알고 겸손하고 양보할 줄 알아야 한다.

문/聞-남의 얘기를 잘 듣고 경청할 줄 알아야 한다.

시/施-나누고 베풀 줄 알아야 한다.

혜/慧-사람은 지혜로워야 한다.

념/念-기억을 잘하고 생각을 잘 하여야 한다.

지/持-잘 가지고 지킬 줄 알아야 한다.

변/辯-말을 부드럽고 고운말로 잘 하여야 한다.

그중에도 信이 최우선이다.

일체법이 공함을 믿는다. 일체법이 모양 없음을 믿는다.

일체법이 원이 없음을 믿는다, 일체법이 짓는 일이 없음을 믿는다.

일체법이 분별없음을 믿는다. 일체법이 의지한 봐 없음을 믿는다.

일체법이 헤아릴 수 없음을 믿는다. 일체법이 위가 없음을 믿는다.

일체법이 초월할 것을 믿는다. 일체법이 남이 없음을 믿는다.

중도/中道-를 깨우처 팔 불을 설명하신 용수 보살의 "八不이 다음과 같다.

불생/불명/不生不滅./부상/부단/不常不斷/불일/불이/不一不異/불거/불래/不去不來.

낳지도 않고 죽지도 않은다. 항상 하지도 않고 끊어지지도 않는다.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다 가지도 않았고 오지도 않았다.-이것을 중도라 한다.

오늘도 변함없이 만일 에세이 법문을 올리는 것은 ? 부모 미생전의 도리를 알기 위해서 이다. 염불하고 기도 하고 참선하는 것은 자신 속에 내제되어 있는 무궁무진한 불성을 일깨워 성불하기 위해서다.

남이 빼앗아 가지 못하는 「보배」 그것을 「자성」이라 한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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