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3.25 15:50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오피니언
 전체
 발행인칼럼
 남강칼럼
 세상을열며
 칼럼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북한 도발에는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생매장과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봉축/부처님 오신날

[2013-05-17 오전 6:41:00]
 
 
 

봉축/부처님 오신날

맑고 아름다운 향기로 온 천하가 푸르른 신록의 계절입니다.

우리네 마음도 그와 같이 맑고.고운 향기로 피여나는 불자 가족이 되기를 축원 드립니다. 부처님의 크신 은혜가 온 우주와 인류에 충만하여 그 은혜가 수미산보다 크게 느껴집니다.

인류의 등불로 오신 부처님의 법연, 저의 카페에 인연된 모든분 들과 가까운 사찰에서 등불을 밝히시는 선남선녀 여러분의 연등공양은 그 공덕이 무량 하리라 믿습니다.

깊은 신심과 믿음으로 오늘 밝히는 등불이 소외된 이웃과 사회에도 큰 희망이 되고 등불이 되어져서 서로가 믿고 사랑하는 소통의 한마당이 되길 기원 합니다.

소통과 화합으로 함께 하는 세상을 열자는 단합된 마음으로 자비의 깊은 신심을 사회와 이웃에 나누어 가집시다.

오늘 정성을 들여 연등을 밝히는 의미는 반야의 반연에 들고자 함에 있습니다.

마음의 향상을 위해 보리심을 발하여 존재 하는 모든 생명의 존엄함 을 일깨워 가자는 정성의 발원이기도 합니다.

아집과 교만을 버리고 순수하고 해맑은 본래의 우리 모습으로 돌아가서.함께 어울려 어루만지며 같이 살자는 자비의 행원입니다.

인류의 등불로 오신 부처님

오늘 저희가 올리는 등불이 청정무구한 우리들의 본성임을 알아서 남의 허물을 용서 하고 남의 잘못을 이해하며 수용하며 자비로서 살고자 발원 합니다.

오늘 올리는 등.공양이 인간의 지고한 가치를 일깨워서 모자라고 부족한 이를 도우는 자비 공양의 행원이 되기를 진심으로 확신 합니다.정성 드려 올리는 연등 공양이 무량광명 하신 부처님의 자비로 가정의 모든 대소사가 원만 성취되기를 바라오며 나라와 국가의 무궁한 발전도 기원 합니다.

국가를 경영하는 모든 공무원이 지고한 인간의 가치가 봉사와 헌신에 있음을 알게 하시고 발원하는 모든 국가적 행사가 원만 성취되어서 세계인류사에 빛나는 보람이 되게 하여지길 기원 합니다.

기아선상에 허덕이는 북녘의 동포들께도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내리시길 축원 합니다.

무명장애에 허덕이는 유정무정 모든 생명이 자유와 평등 속에 부처님의 감로의 법비가 내리시여 무생법인이 이루어지길 앙망 하는바.입니다.

끝으로 오늘 인연된 모든 불자님의 가정에 소원이 원만 성취되어 만사가 태평하기를 진심으로 바라오며 대자대비 부처님의 한량없는 축복이 내리시길 축원하오며 인사에 가늠 합니다.

모두 성불 하십시오. 감사 합니다.

불기 2557년 음 4월 8일

말이 향기로운 세상. 말이 향기로운 가정. 말이 향기로운 사람.

향불회 회주 /무불 합장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길 위의 인문학 및 문화누리 공모사업
산청군청소년수련관, ‘수련관 요린이’
‘인생은 탐험이다’ 저자 특강 강동석
방방곡곡 문화공감 기획전‘한다사에서
화개 십리벚꽃길 야간 경관조명 밝혔다
창녕군, 창녕맘 기억채움봉사단 발대식
아동학대예방사례관리 전담인력 간담회
함양군 정신건강 위기상황 대응체계 강
함양 서상면 주민자치회 청소년유해환경
함양군보건소, ‘다독다독 찾아가는 마
감동뉴스
하동 최참판댁에서 대한독립만세 함께
학생 성장 돕는 인권 친화 학생생활규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