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3.29 11:22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생활n정보
 전체
 생활
 정보
 기행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북한 도발에는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생매장과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지리산 산청 52살 사과나무 아직 정정합니다

[2019-12-10 오후 8:21:17]
 
 

산청군 삼장면 홍계리의 반백년이 넘은 사과나무에 사과가 한가득 달렸다. 이 사과나무는 개심형으로 키우고 있어 원줄기 둘레가 1m 30cm에 수관 폭이 13m에 이를 정도로 커 성인 한 명이 안기에도 부족하다. 사과 품종은 부사고 한해 1000개 이상을 수확해 150만원 상당의 수익도 올리고 있다. 

농장 대표 서성덕(67)씨가 어릴 때 삼장면 유덕골에서 사과나무를 길러오다 20여년 전 지금의 홍계리로 농장을 옮기면서 20그루의 사과나무도 옮겨 심어 지금까지 자라왔다 

서 대표는 예전방식인 개심형 과수원이 사라지고 신식(밀식) 과수원이 늘어나고 있다. 각 방법이 주는 장단점이 있겠지만 개심형 재배법은 뿌리가 깊게 내리기 때문에 자연재해와 이상기온의 영향을 덜 받고 특히 맛이 좋다. 앞으로도 옛 방식의 재배법을 잘 지켜 산청 사과 재배 역사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함양 고주모, 밑반찬 어려운 80가구
“플라스틱의 늪”
설천면새마을부녀회, 상반기 재활용품
‘남해 땅두릅’본격 출하
남해군보건소‘스마트 건강디자인’사업
설천면주민자치회, 제2회 눈내골 꽃비
의신베어빌리지, 워케이션 농촌체험휴양
하동 청년타운 마중물 사업 본격 착수
찾아가는 도박예방교육으로 학교폭력 Z
밀양시 가곡동·상남면·청도면·삼랑진읍
감동뉴스
“플라스틱의 늪”
하동 최참판댁에서 대한독립만세 함께
학생 성장 돕는 인권 친화 학생생활규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