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6.2 19:52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생활n정보
 전체
 생활
 정보
 기행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생매장과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블룸버그,“문재
 
뉴스홈 >기사보기
'내 아이랑 뭐하고 놀지?' 책이 출간 되었습니다

[2018-03-22 오후 7:30:00]
 
 
 

 

축하해 주세요필자의 송곳자랑이 멋져 보인다...  

내 아이랑 뭐하고 놀지? 책을 출간한 필자를 만났다. 원고를 다듬고 그림을 찾아 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집과 어린이집을 왕래하며 새로운 또 한권을 출산했다고 했다 

그동안 대학교재 1, 보육교직원 승급 및 보수교육 교재 6권과 스마트 재난안전가이드 교재를 공저한 바 있습니다.” 기자가 만난 필자는 역시 노련했다.

송곳자랑이 멋져 보였다. 아니 그녀의 오랜 경험과 보육이란 교육을 엮어오면서 찾아낸 노하우라고나 할까? 
http://blog.naver.com/서울사는신농부/사진자료

그녀는 앞의 책들은 얼떨결에 참여해 조금 썼고(공저), 이번 책은 작가수업 시작해 1년 넘게 혼자 쓴 책으로 제목은 내 아이랑 뭐하고 놀지? 한 뼘만큼 놀아주면 한 폭만큼 행복해요필자는 역시 보육인의 전문가답게 솔직했다. 

책은 대학교제 또는 부모교육 신혼부부에게 도 아주 좋은 내용을 담아냈다.

영유아기에는 영아기 놀이와 아이-부모 간 상호작용 중요성에 대해 다뤄졌다. 아이에게는 긍정의 상호작용과 다양한 놀이경험이 필요다. “저출산 시대에 아이를 잘 기르는 것도 중요하지요라는 그녀는 육아는 혼자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엄마, 아빠와 제 2 양육자인 조부모, 아이돌보미, 보육교사 등의 참여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을 기초해 어린이집과 가정연계를 위해 쓴 이 책은 이러한 내용이 오롯이 담겨 있다.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여 쓴 만큼 사랑받는 도서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금 영유아안전문화연구소 영 유아 안전사고 예방 활동과 안전문화운동 목적으로 경남(창원) 연구소 안전문화연구회를 설립 가치 있는 일을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다고 했다. 

그는 미약한 첫 걸음을 뗐다면서 지난 2월 초 경남최초 안전송 부르기 대회를 첫 번째로 개최했다. 대 성공 이였다. 100여명의 출연진과 200여명의 학부모들이 참석 사실 이렇게 호응이 좋을 것이란 생각을 못했다고 말했다.

어떻게 시작된 것인가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영유아 안전 동요대회 제1회로서 영유아안전문화연구소 연구회 주최로 안전동요대회가 있었다고 말했다 

지난 2, 영유아 재난안전 예방활동과 안전문화운동의 하나로 개최된 동요대회는 전국 최초로 영유아 대상으로 개최한 행사였다. 

영유아 안전교육은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뿐만 아니라 학부모의 동참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영유아 안전사고는 65% 정도가 가정에서 발생한다. 안전습관은 하루아침에 길러지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에 가정과 연계활동이 필요하다. 학부모가 참여할 때 그 효과가 크며 영유아 교육기관에 신뢰감이 형성되기 때문이기도 하다.

영아를 대상으로 교육하기가 쉽지 않다. 학부모와 안전 동요를 함께 불렀던 시간은 생각보다 반응이 참 좋았다. 특히 만2세 영아들의 참여가 많았는데 혼자하면 어려운 일을 '같이 &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 행사 하나로 영유아, 보육교직윈과 학부모 안전교육, 열린어린이집 지표의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부모 참여, 인근 어린이집연합 행사 내용을 충족시킬 수 있는 점도 좋았다고 말했다 

이에 인구 감소현상이 날로 높아져 가고 있다. 불과 4~5년 사이 보육교사는 남아돌고 문을 닫는 어린이집이 늘어나고 있다. 청년들의 실업률에 결혼기피현상까지 우리사회 심각한 보육정책을 소홀이 해서는 안 될 일이다. 책이 말해주는 내 아이랑 뭐하고 놀지? 이 책을 결혼적령기의 처녀,총각들이 한권씩 구입하는 책이 되기를 기대한다. 

저자 임미정, 펴냄 학지사, 교보문고.알라딘,학지사에서 절찬리 판매가 되고 있다. 여성뉴스/김영기자 womenisnews@hanmail.net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최순실 태블릿’ 가짜뉴스 여부 관련
‘최순실 태블릿’ 가짜뉴스 여부 관련
척척거제 박반장 ‘좋아요’
밀양시,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사천시, 생활민원 책임제 도입
통영 자율방재단 발대식 개최
국립공원공단 동부본부, 진주 확정
세대통합형 편의점 ‘눈길’
사회공헌문화 경남이 나선다!
경남의 생활속 불편 찾아요!
감동뉴스
하동세계茶엑스포 성대한 개막식…31일
“플라스틱의 늪”
하동 최참판댁에서 대한독립만세 함께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