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1.28 15:28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생활n정보
 전체
 생활
 정보
 기행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북한 도발에는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생매장과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엄마들을 위한 육아희소식! 야간·휴일에도 마음 편히 아이 맡겨주세요!

[2016-06-27 오후 12:30:00]
 
 
 

 

진주, 7월부터 야간·휴일 시간제보육 시범 운영

엄마들을 위한 육아희소식! 야간·휴일에도 마음 편히 아이 맡겨주세요!

진주시는 20149월부터 추진해 온 시간제보육사업을 오는 71일 부터 11월 까지 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은하수동산)에서 평일뿐만 아니라 야간휴일도 이용할 수 있는 야간휴일 시간제보육서비스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시간제 보육서비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였으나 이번 야간휴일 시간제보육서비스 시범사업으로 평일 야간(오후 10시까지)과 휴일(오전 9~오후6)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용대상은 만 6개월에서 36개월 미만 영아이며 양육수당 수급자 중 맞벌이형 가정은 1,000, 일반가정은 2,000원의 보육료를 이용자가 부담한다(시간당 서비스 이용료 4,000). 양육수당 미지원 영아의 경우 전액 본인부담(4,000)으로 기존 시간제보육사업과 동일하다. 

양육수당 수급자인 가정양육가구는 양육수당 신청과 동시에 병원이용 등 긴급한 보육수요에 대비 월 40시간 내에서 시간당 2,000원으로 시간제보육을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가 자동 지급되므로 별도의 신청절차는 없다. 

양육수당 수급자 중 시간선택제 근로자 등 맞벌이 가구, 한부모 취업가구, 장기입원 등 정부의 양육 도움이 필요한 가구라면 읍면사무소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월 80시간 내에서 시간당 3,000원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야간 시간제보육서비스를 희망하는 가정은 이용 하루 전 온라인예약(임신육아종합포털 www.childcare.go.kr, 모바일 m.childcare.go.kr) 및 전화신청(1661-9361)하면 되고 이용 당일은 전화 신청만 가능하다 

휴일(,,공휴일)시간제보육은 이용 전 평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및 전화신청으로 예약하면 된다. , 휴일 당일은 예약이 불가하니 미리 신청해야 이용할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시간선택제 일자리와 같은 다양한 형태의 일자리들이 늘어나고 육아와 자신의 일을 병행하는 여성들을 위해 유연한 보육지원체계 마련이 필요하게 되었다. 수요자가 필요한 때, 필요한 만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간제보육이 그 대안이 될 것이다내년에는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부모의 다양한 보육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보육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히고 많은 영아 가정의 이용 신청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749-2156)에 문의하면 된다.

김성한기자(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진주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행
장애 청소년들의 신나는 눈썰매 체험
고전면민 안녕·풍요 기원 지소마을 당
미용사회 하동군지부, 엑스포 입장권
하동군, 종합청렴도 2년 연속 2등급
산청군 여성단체협의회, 2023 산청
‘2023년도 경상남도 산림관계관 회
경남도 “2023년 비영리민간단체 공
경남소방본부 신규 소방공무원 163명
함양군, 새해 맞아 장학금 기탁 잇달
감동뉴스
학생 성장 돕는 인권 친화 학생생활규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