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3.30 17:58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생활n정보
 전체
 생활
 정보
 기행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북한 도발에는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생매장과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 드디어 개장
화개면 차문화센터 인근 체험 힐링형 리조트
[2015-07-08 오후 12:13:00]
 
 
 

▲ 켄싱턴 리조트 조감도
지난
4월 지리산 청학골의 비바체리조트 개장에 이어 호리병 속의 별천지화개동에 켄싱턴리조트가 문을 열어 대한민국 알프스 하동을 찾는 관광객 수용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

하동군은 화개면 차문화센터 인근에 한국형 체험·힐링형 리조트로 건립된 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이 오는 21일 개장한다고 8일 밝혔다.

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은 1990년 사업계획 승인 이후 199510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으나 최초 개발사였던 ()삼립개발이 1997년 부도나면서 공정률 56%에서 공사가 중단됐다.

이후 2006()이랜드가 사업을 인수하고 201312월 하동군과 이랜드파크가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이듬해 2월부터 내부철거와 부지정지 작업에 들어갔다.

그러나 당초 사업계획에 편입될 인근 토지에 대한 편입 협의가 늦어지면서 공사가 다시 중단되기도 했다.

이에 민선6기 출범과 함께 윤상기 군수가 문화·관광산업 육성을 군정의 핵심과제로 삼으면서 강성민 이랜드파크 대표와 면담 등을 통해 사업계획을 일부 변경, 공사 재개 9개월만에 리모델링을 마무리하고 오는 21일 개장키로 했다.

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은 26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화개면 운수리 일원 5694(1722)의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9층 객실 115실 규모로 지어졌다.

이곳에는 한식당을 비롯해 슈퍼마켓, 커피숍, 오락실, 목욕탕, 연회장 등의 부대시설을 갖춰 하동의 자연 명소 및 특산품과 어우러진 한국형 체험·힐링리조트로 손색이 없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지리산 청학골의 하동호 인근에 지하 2층 지상 13층에 단체용 대형객실 10실과 중·소형 152실 등 모두 162실의 객실을 갖춘 비바체리조트가 문을 열어 하동을 찾는 관광수요 충족에 숨통이 틔게 됐다.

비바체리조트는 바로 앞에 하동호가 내려다보여 전망이 좋은 데다 인근 청학동 삼성궁과 지리산 계곡, 지리산 둘레길을 찾는 여행객들의 게스트하우스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그리고 켄싱턴리조트가 들어선 화개·악양면 일대는 쌍계사·화개장터·최참판댁 등 하동의 주요 관광명소와 함께 섬진강과 지리산권역에 연간 500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어 쾌적한 숙박시설에 묵으며 여유롭게 관광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알프스 하동에 해가 갈수록 관광객이 늘고 있지만 관광수요를 충족할 만한 숙박시설이 턱없이 부족했는데 청학골에 이어 호리병 속의 별천지화개면에 대형 리조트가 잇달아 문을 열어 국내·외 관광객 수용 문제를 해소하게 됐다고 말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재)함안군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증서
사단법인 햇살마루, 함안 칠북면 주민
말이산 고분군 벚꽃과 추억남기기
기초생활보장업무 담당자 한자리에 모여
어른들과 텃밭가꾸기 공동채 문화 형성
조규일 진주시장, ‘2023 지방자치
산청군, 농업용 드론 활용 실무교육
“지리산 청정골 산청서 한 달 여행
‘벚꽃 명소’ 창녕만옥정공원 벚꽃 만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일본뇌염 예
감동뉴스
“플라스틱의 늪”
하동 최참판댁에서 대한독립만세 함께
학생 성장 돕는 인권 친화 학생생활규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