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10.2 6:48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생활n정보
 전체
 생활
 정보
 기행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생매장과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블룸버그,“문재
 
뉴스홈 >기사보기
식육중량·가격허위표시 판매행위 뿌리뽑는다
창원시 특별사법경찰관, 관내 대형 식육전문 판매음식점 20곳 대상 단속 펼쳐
[2012-04-20 오전 11:52:00]
 
 
 

  창원시가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제기된 식육전문 판매점의 중량?가격허위표시 판매행위를 근절시키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창원시 특별사법경찰관은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관내 대형 식육전문 판매음식점 20곳에 대해 식육중량·가격 허위표시 판매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단속을 통해 식육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음식점에 대해 실량검사를 한 결과, 메뉴표에 표시된 중량표시보다 20% 이상 미달되게 제공한 1곳, 10% 미만 3곳 등 총 4곳이 식육을 중량 미달로 제공하다 적발됐다.
 또 단속반은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단속반원이 손님으로 가장하여 음식점에서 생등심, 양념갈비 등을 주문하여 메뉴판 표시중량과 주문한 고기중량을 업주 등이 입회한 가운데 실량검사를 하기도 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적발된 중량미달 제공업소 중 10% 미만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지도하고, 20% 이상 업소에 대해서는 해당 구청에 통보해 행정처분 등 제재조치를 취했으며, 앞으로도 식육중량 위반행위 등 식품분야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최정식교수 "'강제연행 과 성
수업 중 위안부 문제 발언 경희대 교
욕지개척 135주년 기념 ‘제28회
‘갱년기 건강을 한방애(愛)’
진주 지역 소규모유치원 협동 놀이중심
“경남형 학교급식 환기시설 개선 매뉴
의령유치원, 고사리 손으로 ‘의령 망
산청엑스포 60만 명 입장객 돌파!
VR로 즐기는 항노화힐링관 ‘와우 스
산청엑스포는 추석연휴 대박 행진
감동뉴스
하동세계茶엑스포 성대한 개막식…31일
“플라스틱의 늪”
하동 최참판댁에서 대한독립만세 함께
깜짝뉴스
황금산삼을 찾아라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