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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이런 신고는 참아 주세요~
단순 동물구조, 문 개방, 단순 감기환자 구급신고
[2012-04-17 오전 11:50:00]
 
 
 

경남도소방본부(본부장 배철수)는 지난해 9월 ‘119구조ㆍ구급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단순 문 개방, 동물의 단순처리, 포획, 구조요청 등 긴급 상황이 아닌 구조요청과 단순 치통환자, 감기환자, 주취자의 이송 등 응급환자가 아닌 경우 구급요청을 거절할 수 있도록 관련 법률이 시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난해 경남소방본부 119상황실에 접수된 1백6십4만 7천4백여 건 중 소방대 출동 없이도 처리 가능한 단순 민원접수가 1만2천여 건(1일 평균 33여건)이 접수되었다.

올해도 3월말까지 2천250여 건(1일 평균 25여건)이 접수되는 등 지난해 관련 법률 시행 이후 다소 줄기는 하였지만 여전히 단순 동물구조와 문 개방 등 민원성 신고가 접수되고 있다.

이는 전화접수 내용만으로 현장의 상황을 판단하기 곤란하여 소방대가 현장으로 출동해서 확인해야 하는 등 불필요한 소방력 낭비가 많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경남도소방본부는 꼭 필요한 곳에 출동하여 신속한 소방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단순한 구조ㆍ구급신고는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소방대 출동이 곤란한 단순 민원성 신고의 경우에는 관련 기관 등에서 조치할 수 있도록 통보하는 등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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