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5.27 18:16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생활n정보
 전체
 생활
 정보
 기행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생매장과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블룸버그,“문재
 
뉴스홈 >기사보기
보행자 없으면 그냥 지나가 주세요”

[2005-03-30]
 
 
 

보행자 없으면 그냥 지나가 주세요” 경찰 `‘차량정체에’ 횡단보도 통과요령 홍보 정지선 단속으로 우회전시 횡단보도를 통과하지 않는 차량이 늘어 교통혼잡이 생기자 경찰이 횡단보도 통과요령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정지선 지키기 단속이 실시되자 교차로에서 우회전을 하려는 차량들이 횡단보도 통과 기준을 몰라 혼란이 생기고 있으며 경찰청 홈페이지에도 이에 대한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기준을 제대로 모르는 차량 운전자들은 우회전후 접하는 횡단보도에 녹색신호가 들어오면 횡단보도 앞에서 무조건 차량을 정지시키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교차로상의 혼잡도 더해지고 있다. 실제로 교통문화운동본부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서울시내 5개 주요 교차로에서 우회전 차량을 살펴본 결과 차량 2천대중 86.1%, 1천722대가 횡단보도를 통과해도 무방한 상황에서 불필요하게 대기하고 있었다. 경찰은 이같은 상황이 대부분의 차량 운전자들이 우회전시 횡단보도 통과 규정을 제대로 몰라 일어난 것이라고 지적했다.

 

 경찰에 따르면 교차로 우회전시 횡단보도에 녹색신호가 들어와도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 통과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례가 있어 상당수 차량은 횡단보도를 통과해도 무방한 실정이다. 경찰청 박종국 교통안전담당관은 “우회전시 횡단보도에 녹색신호가 들어와 있어도 보행자가 없거나 횡단보도를 대부분 건너가면 차량이 통과할 수 있다”며 “교통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경찰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이를 널리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미영기자

 

 

황미영기자(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경남정책자문위, 신규 정책 발굴 제안
경남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공모 선정
경남 자립준비청년 지원방안 모색한다!
전세사기 의심 공인중개사 특별점검 실
경남도, 봄철 농촌일손돕는다!
경남도, 기후변화 정책 시군 설명회
경상남도 자원봉사 연구 공모전 개최
경남소방, 인명구조 합동훈련 실시
하동 혜림농원 ‘약옥선다’ 금상
경남 토지행정 정책과제 ‘도민 중심’
감동뉴스
하동세계茶엑스포 성대한 개막식…31일
“플라스틱의 늪”
하동 최참판댁에서 대한독립만세 함께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