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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命理學)의 음양(陰陽)

[2009-09-25 오전 9:38:00]
 
 
 

명리학(命理學)의 음양(陰陽)
법오명리학연구소  -구도순-

대자연(大自然)의 이치를 학문화 시켜서 그 학문을 바탕으로 미래를 예언하고 있는 것이 명리학이다. 동양(東洋)은 자연(自然) 순응에 있고 서양(西洋)은 자연정복에 있다.

명리학은 모든 역학(易學)의 기본이자 기초이다. 학문(學文)을 닦으면 자기 발견이 되며 나의 그릇이 나오는데 음(陰)과 양(陽)은 같이 있으며 분열(分列)의 법칙(法則)으로서 분열이 일어나는데 여기서 음이 생기고 양이 생긴다. 항상 100% 음은 없으며 100% 양은 없다. 명리학의 음양오행(陰陽五行)에는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를 말하는데, 대자연의 섭리에서 무(無)에서 유(有)가 창조되는 유는 다시 무로 귀일(歸一)하게 되어있다.
태음(太陰)은 수(水), 소양(少陽) 은 금(金), 태양(太陽)은 화(火), 소음(少陰)은 목(木)이며, 토(土)는 중성자(中性子)로 다섯이 되는 것이다.

외양내음(外陽內陰)이란
음속에는 양이 있고 양속에는 음이 있다는 것이다. 여름에는 더운데 양의 기온(氣溫)이 당권(黨權)이지만 속으로는 몸 안이 차가워서 이것을 중화시키려고 삼계탕을 먹고 음의 기운이 있어 습하고 곰팡이도 피고 썩게 되는 음의 기운을 간직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의 성격도 겉치레를 잘하고 아는 척 있는 척 잘난 척을 지나치게 많이 하는 사람들은 내면에는 오히려 근심걱정이 많을 수도 있고 예쁜 마음을 크게 기대 할 바가 못 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내면의 마음을 갈고 닦아야 부처가 보이듯이 사람은 내면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외음내양(外陰內陽)이란 겉으로는 음의 기운이 있는데 속은 양의 기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추운 겨울에도 겉으로는 얼음이 얼고 세찬 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져 음이 당권이지만, 실속은 건조하고 지하는 따스하며 내면은 양의 기온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사람의 성격에도 여자는 겉으로는 약해보이지만 실속은 인내심과 끈기를 가지고 어려움을 잘 이겨 나가는 강한 어머니며 강인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남자는 큰소리치며 강한척하지만 결국 실권은 여자에게 맡기고 약해진다.
음과 양은 어느 하나만 존재 할 수 없으며 서로 공존(共存)하며 시생(侍生)하고 있다. 겉이 양(陽)이면 속은 음(陰)이고, 속이 양이면 겉은 음이다. 음은 양을 만나야 살고 양은 음을 만나야 산다.
남자는 여자를 만나야 살고 여자는 남자를 만나야 사는 그런 공존(共存)속의 상대(相對)의 법칙(法則)이 있다. 인위적으로 변화(變化)하는 변화(變化)의 법칙(法則)과, 자연적으로 변화하는 순환(順換)의 법칙이 있고. 음은 음을 생하고 양은 양을 생하는 유전(流轉)의 법칙(法則)이 있다.

태양(太陽)이 있으면 달이 있고, 하늘이 있으면 땅이 있고, 밤이 있으면 낮이 있고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있고, 진실이 있으면 거짓이 있고 , 선(善)이 있으면 악(惡)이 있고, 행복(幸福) 이 있으면 불행이 있고, 양과 음이 서로 만나 필요를 하여 공존의 법칙이 있다. 현실에 너무 집착하지 않으며 과욕을 부리지 말고 우주에 있는 삼라만상(三羅萬象)의 순리(順理)에 순응(順應)하며 살아갈 때, 인생(人生)의 참 진리(眞理)를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마음의 음양(陰陽)
우리 마음에도 음(陰)과 양(陽)이 분명히 있다. 사랑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 긍정적적인 마음은 양에 속하고 미워하는 마음 불평하는 마음 부정적인 마음은 음(陰)에 속하여 사람은 감정을 가졌지만 대상에 따라 감정 표현이 달라진다. 하지만 이 감정의 조절은 대상이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이 한다는 것인데 예를 들면 남이 나에게 무시하고 증오(憎惡)하고 불쾌하게 한다면 여기서 내가 어떤 마음을 가질지는 내 스스로 결정을 하는 것이다. 설사 나를 모욕(侮辱)하는 말을 상대가 거침없이 하여도 화(禍)를 내야할지 웃어야 할지 무시해야 할지는 내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다.
내 마음의 동요는 남의 입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음양의 균형(均衡)
화신(化身)이라면 표현한다. 나타낸다는 의미(意味)로 명리 학에서는 생각하는 마음을 음(陰)으로 생각했던 마음을 행동으로 표현 하는 것을 양(陽)으로 본다. 성격에 따라 표현력이 좋은 사람도 있을 테고 너무 지나칠 정도로 과묵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너무 과묵한 사람은 음(陰)의 기운이 많고 깊은 생각 없이 표현이 빠른 사람은 양(陽)의 기운이 많은 사람이다. 이런 사람을 성격이 급한 사람이라고 표현을 한다.
따라서 사람은 음(陰)과양(陽)의 균형(均衡)이 맞아야 정신문명과 육신(肉身)건강이 좋아지는 것이다. 몸에 좋은 보약을 아무리 많이 드셔도음양(陰陽)의 상식을 모르고는 보약이 독약(毒藥)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연인의 사랑에도 적절한 음양(陰陽)이 필요하고 가정에 엄마 역활에서도 며느리 역할에서도 아들 역할에서도 자녀 역할에서도 음양의 조화를 이루면 모든 것이 순리에 의해 행복을 추구할 수 있을 것이다.
연애를 하던 섹스를 하던 음양(陰陽)의 조화는 같은 스타일 같은 자세보다는 변화(變化)를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때로는 과감한 행동 때로는 부드러운 스킨십 또는 어두운 곳에서 또는 밝은 곳에서 이 모든 것이 음과 양에 의해 기쁨의 만족도 스트레스의 짜증도 만들 수 있다.
음과 양은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 스며있으며 조금만 음양(陰陽)의 상식을 가지면 연애 섹스, 공부, 사회, 정치, 문화, 예술에 적용하면 보다 나은 결과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알아두자-
외양내음(外陽內陰): 마음에 비소(誹笑)를 가졌지만 겉으로 환한 미소(微笑)를 짖는 사람을 뜻함

자료제공-법오명리학연구소 전화/055-277-2775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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