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9.27 3:22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생활n정보
 전체
 생활
 정보
 기행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생매장과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블룸버그,“문재
 
뉴스홈 >기사보기
농진청, 수박 시듦증 신기술 개발로 해결
의령군에서 신기술 현장평가회 … 생육적온 자동조절
[2009-05-12 오후 4:52:00]
 
 
 

농촌진흥청은 6일 의령군 용덕면에서 의령수박특화작목협력단과 공동으로 수박 시듦증을 막기위한 신기술 현장 연구 수행평가회를 개최했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수박 연작지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시듦증을 해결하기 위하여 그동안 농가활용이 간단하고 결과가 매우 우수한 신기술을 개발하여 이날 수박 주산지 의령에서 첫 평가회를 가진 것이다.


수박 시듦증 증상은 열매가 달린 후(20일경) 과실이 왕성하게 비대하는 시기에 발생하는데 초기에는 잎이 약간 시들다가 1주일 정도 경과하면 줄기와 잎이 모두 시들어 심하면 말라죽어 정상적인 수확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농진청에서 개발해 이날 선을 보인 신기술은 수박 비닐하우스내의 온도를 생육적온으로 자동 조절하여 주는 장치로 비닐하우스 1동당 15만원정도의 비용으로 매우 저렴한데다 한번 구입하면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여 농가 부담이 적은 것이 장점이다.    


농진청과 의령수박특화작목협력단에서는 이번 현장 평가회를 계기로 고품질 수박생산 기술개발 및 보급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현장 밀착연구를 확대하여 원예산업 활성화를 기할 계획이다.
수박은 대표적인 과일채소로 연간 생산액이 8천억원에 달하며 전국 3대주산지인 의령군은 시설수박만 1200농가 980ha에 생산액이 400억원에 달한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중앙일보는 왜 박근혜에게 태블릿 질문
오색송편을 빚으며 한가위 소원을 빌어
디지털 시민으로의 도약! 메타버스 기
경남교육청, 특수학교 대상 ‘찾아가는
항노화힐링관, 힐링·치유의 모든 것을
추석연휴 도민의 집 야외 정원 특별행
경남도, ‘과학기술정책 전문인력 육성
“달빛어린이병원·공공심야약국, 추석
강원 화천군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제27회 노인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감동뉴스
하동세계茶엑스포 성대한 개막식…31일
“플라스틱의 늪”
하동 최참판댁에서 대한독립만세 함께
깜짝뉴스
황금산삼을 찾아라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