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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색 메이크업의 조화

[2002-02-25]
 
 
 
요즈음 마음만 먹고 자신이 조금만 노력한다면 흔히들 말하는 미인이 될 수 있다. 자신의 개성을 무시하고 대중매체 유행패턴을 따라 하기 때문에 미인 일색이 될 수 밖에 없으나 자기 얼굴의 특징을 잘 살려서 자신에게 맞는 메이크업을 잘 알아둔다면 아름다움을 창출해 낼 수 있다. 피부색에 따라 하얀 피부는 창백해 보이지 않도록, 검은 피부는 건강하게, 그리고 노르스름한 피부는 자연스럽게 메이크업 하자. 하얀 피부는 어떤색도 잘 어울린다. 그러나 자칫 창백해 보일 수 있다. 약간 짙은 핑크색 볼터치로 혈색을 좋아 보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얀 피부를 돋보이게 하려면 옐로우 블루톤을 사용한다. 비비드한 오렌지, 레몬, 그린, 블루, 핑크는 청순하고 투명한 느낌을 준다. 반면 남색, 브라운, 회색 등은 촌스러워 보일 수 있으므로 피한다. 가무잡잡한 피부는 건강하고 세련돼 보이기는 하지만 메이크업 하기에는 어려운 타입이다. 억지로 하얗게 하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건강한 느낌을 주도록 브라운 계통을 선택한다. 짙은 카키, 와인, 브라운, 골드로 우아하게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레드계열의 어두운 톤은 더욱 세련되게 보인다. 노르스름한 피부는 노란기를 완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무리하게 피부색을 바꾸지 말고 가능한 한 자연스럽게 피부색을 살려주는 것이 좋다. 경쾌한 느낌을 주는 블루, 와인, 오렌지, 그린, 보라, 레드가 잘 어울리며 선명한 칼러 일수록 피부톤이 갈끔해 보인다. /

김한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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