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2.1 19:44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생활n정보
 전체
 생활
 정보
 기행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북한 도발에는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생매장과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청도면 청체회, 하천 둘레길 방역 봉사

[2021-08-31 오후 7:25:11]
 
 

밀양시 청도면 청체회(회장 김상화)31일 청도면 하천 둘레길에서 방역 봉사활동을 펼쳤. 

청도면 하천 둘레길은 2017년부터 최근까지 청도면에서 조성하고 있는 사업으로, 둘레길에 심은 산딸나무는 여름에는 흰색의 순결한 꽃을 피우고 가을에는 새빨간 딸기모양의 열매를 맺어 저녁마다 산책하거나 운동하는 마을 주민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 

최근 늦더위가 기승하고 날씨가 습해지면서 하천변에 벌레와 해충이 확산되자 청도면 청체회에서는 청도면행정복지센터(면장 류기우)와 청도농협(조합장 김호식) 협조를 받아 광역살포기와 드론을 활용해 방역 봉사활동에 나섰다. 

김상화 청체회장은 마을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더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청도면은 이번 방역 활동으로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청도면 청체회는 18명의 회원으로 이뤄진 마을 청년들의 체육단체로, 매년 광복절에 경로잔치와 면민체육대회를 격년제로 개최하고 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변희재칼럼] 박근혜와 윤석열은 태블
산청군, 엑스포 성공 개최 염원 ‘활
박일호 밀양시장, 2022 올해를 빛
지금은 상생 협력시대!! 아웃마켓 모
보물초, 전국 이마트를 누빈다!
이태원 참사현장 "제복이 다 젖도록
국가무형문화재 밀양백중놀이 법인3기
함양군 농촌관광 전문해설사 간담회 개
창녕군 남지읍생활개선회, 쌀국수 30
[변희재의 시사폭격] 박근혜 사저로
감동뉴스
학생 성장 돕는 인권 친화 학생생활규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