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3.30 17:58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생활n정보
 전체
 생활
 정보
 기행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북한 도발에는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생매장과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하동, 금성 앞바다 태풍유입 쓰레기 217t 수거

[2019-10-16 오후 7:44:33]
 
 
 

금성면 고포항연막항 15구간 10일간 초목류·폐스티로폼 등 수거 

하동군이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금성면 앞바다에 유입된 부유쓰레기에 대한 대대적인 수거활동을 벌였다. 

하동군은 지난 413일 열흘간 금성면 고포항연막항 15구간에 태풍 유입 쓰레기 217t을 수거 처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수거한 해양 쓰레기는 태풍 미탁에 따른 집중호우로 섬진강 상류의 주암댐에서 막대한 양의 물을 방류하면서 갈대 등 초목류와 폐스티로폼, 생활쓰레기 등이 강을 따라 하류로 떠내려 온 것이다. 

특히 이들 쓰레기는 주변의 해안경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이 일대의 어선 통항과 어업피해, 악취 등 2차 피해마저 우려됐다. 

이에 따라 군은 굴착기·바지선·수거차량 등 각종 장비와 인력을 대거 투입해 열흘간 막대한 양의 부유쓰레기를 수거해 처리했다. 

군은 매년 반복되는 해양쓰레기 피해를 줄이기 위해 향후 경남도와 함께 하천의 초목류와 폐스티로폼 등이 바다로 유입되지 않도록 전문기관 연구용역을 통해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광재 해양수산과장은 해양 쓰레기를 오래 방치하면 악취를 풍길 뿐만 아니라 어업 피해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대대적인 수거활동을 펼쳤다매년 반복되는 태풍 쓰레기 피해를 막기 위해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재)함안군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증서
사단법인 햇살마루, 함안 칠북면 주민
말이산 고분군 벚꽃과 추억남기기
기초생활보장업무 담당자 한자리에 모여
어른들과 텃밭가꾸기 공동채 문화 형성
조규일 진주시장, ‘2023 지방자치
산청군, 농업용 드론 활용 실무교육
“지리산 청정골 산청서 한 달 여행
‘벚꽃 명소’ 창녕만옥정공원 벚꽃 만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일본뇌염 예
감동뉴스
“플라스틱의 늪”
하동 최참판댁에서 대한독립만세 함께
학생 성장 돕는 인권 친화 학생생활규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