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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 비타민D로 골다공증 예방하자!

[2016-04-22 오후 2:58:00]
 
 
 

칼슘, 비타민D로 골다공증 예방하자!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국민 4명 중 3명이 칼슘을 필요량보다 적게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듯 체내에 칼슘이 부족할 경우 뼈 건강에 이상이 생길 뿐만 아니라 혈관과 근육, 뇌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고 뼈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선 칼슘 섭취가 필수다. 이때 칼슘이 제 역할을 다하려면 일일 권장섭취량인 1,000mg을 충족해야 한다. 이는 시금치, 멸치 등 칼슘이 많은 음식만으로는 채우기 힘든 양이기 때문에 칼슘제를 함께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러한 이유로 각종 칼슘보충제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때, 칼슘의 효능을 제대로 누리기 위해선 인터넷의 추천, 순위 글이 아닌 원료부터 살펴봐야 한다. 천연 칼슘이 아닌 합성 칼슘의 경우 아무런 효과가 없거나 되레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는 논란이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합성칼슘은 천연칼슘과 분자구조만 비슷할 뿐 식이섬유, 인산, 단백질과 같은 보조인자가 포함돼 있지 않다. 

이 외에도 칼슘과 함께 비타민D가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해주는 것도 중년 여성, 남성들은 물론 학생, 임산부의 뼈 건강을 관리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햇빛에 의해 생성되기도 하는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돕는 효능이 뛰어나 뼈 건강을 관리하는 데 효과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가 부족하게 되면 뼈 건강관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쳐 골다공증 발생 위험을 증가시키며 성인 골연화증과 같은 결핍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하루 권장량을 충족해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실내활동이 많은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충분한 햇볕을 쬐기가 힘들어 뼈 건강관리에 중요한 비타민D 부족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상황에 따라 최근에는 중년 여성, 남성들의 뼈 건강을 지키는 건강관리법으로 비타민D 성분 과다복용 혹은 부족하게 섭취하지 않고 부작용 걱정 없이 비타민D와 칼슘의 하루 권장량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종합비타민 보충제가 추천되고 있기도 하다. 중년 여성, 남성들의 뼈 건강을 지켜주는 필수영양제로 손꼽히는 비타민D가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할 때에는 판매순위, 인기순위 1순위인 제품을 무조건 고르기보다, 활성이 좋아 흡수율이 높은 형태의 종류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비타민D와 칼슘이 많은 천연 과일이나 음식 섭취와 함께 뼈의 형성 및 골격유지에 중요한 비타민D와 칼슘 등의 영양소가 부족하지 않게 관절건강을 관리해주는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섭취해주도록 하는 것은 어떨까?

 

 

 

인턴김미나기자(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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