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5.27 18:16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생활n정보
 전체
 생활
 정보
 기행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생매장과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블룸버그,“문재
 
뉴스홈 >기사보기
여성 하이힐, 무지외반증 유발

[2016-03-29 오후 8:00:00]
 
 
 

여성 하이힐, 무지외반증 유발 

따뜻한 봄날을 맞이하여 많은 여성이 산뜻한 봄 원피스에 어울리는 새 구두를 신고 다닌다. 

그러나 높은 구두를 신는 한국 중년 여성이 아프리카 마사이 부족 여성보다 엄지발가락이 휘는 '무지외반증'이 심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무지외반증이란 볼이 좁고 굽이 높은 신발로 인해 엄지발가락이 외측으로 휘면서 근위관절 부위가 내측으로 돌출되는 것을 말한다. 외형적으로도 보기 싫은 문제가 있지만, 통증이 가장 큰 문제다. 발생 원인은 크게 유전적 요소와 후천적 요소로 나뉘는데, 무지외반증 환자 중 63%는 부모 중 한쪽에 무지외반증이 있었다. 후천적 요소로는 꽉 끼거나 굽이 높은 신발을 신거나 외상에 의한 것이다 

특히 하이힐은 굽 때문에 체중이 앞 발바닥으로 쏠려 변형을 유발하고 허리 통증과 관절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다.

또한, 발바닥의 굳은살을 비롯해 신경종 등 여러 질환을 유발하여 걸음걸이에도 문제가 생겨 보행에 직접적인 기능을 하는 다리 관절에 통증을 일으킨다. 

무지외반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발이 조이는 느낌이 드는 신발은 피해야 한다. 신발을 고를 때는 발의 크기와 모양에 맞는 것을 고르고, 굽이 너무 높거나 너무 낮은 신발은 신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시간 서 있거나 외출 후에는 족욕 또는 마사지로 피로를 풀어주면 좋고, 걸을 때는 허리를 펴고 발뒤꿈치가 땅에 먼저 닿도록 될 수 있으면 신경 써서 걷는 것이 좋다.

인턴김미나(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경남정책자문위, 신규 정책 발굴 제안
경남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공모 선정
경남 자립준비청년 지원방안 모색한다!
전세사기 의심 공인중개사 특별점검 실
경남도, 봄철 농촌일손돕는다!
경남도, 기후변화 정책 시군 설명회
경상남도 자원봉사 연구 공모전 개최
경남소방, 인명구조 합동훈련 실시
하동 혜림농원 ‘약옥선다’ 금상
경남 토지행정 정책과제 ‘도민 중심’
감동뉴스
하동세계茶엑스포 성대한 개막식…31일
“플라스틱의 늪”
하동 최참판댁에서 대한독립만세 함께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