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10.2 6:48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생활n정보
 전체
 생활
 정보
 기행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생매장과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블룸버그,“문재
 
뉴스홈 >기사보기
하동 레일바이크 운행구간 풀베기 작업

[2018-07-25 오후 3:20:00]
 
 
 

 

하동군 양보면, 옛 양보역 인근마을 주민꽃단지 조성 이어 풀베기 실시 

경전선 폐선 구간에 설치된 하동레일바이크 인근 주민들이 레일바이크 운행구간의 볼거리 제공을 위해 꽃 단지를 조성한데 이어 연일 기승을 부리는 폭염 속에서도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하동군 양보면은 레일바이크 운행구간 인근 서촌마을(이장 김병진) 주민들이 지난 721일 옛 양보역 철로 구간에서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레일바이크 철로 주변에는 칡넝쿨 등 덩굴류와 잡초 등이 무성하게 자라 생태계를 교란할 뿐만 아니라 주변 경관을 해쳐 주민들이 뜻을 모아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에 앞서 하성마을(이장 김문기) 주민들도 레일바이크 운행 구간에 코스모스를 가꾸고 꽃 단지를 조성하는 등 옛 양보역 인근마을 주민들이 레일바이크가 가진 관광자원을 가꾸고자 열정을 쏟고 있다. 

방이호 면장은 바쁜 농사일에다 최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꽃단지 조성과 풀베기에 적극 참여해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양보면이 가진 본연의 매력을 살리고 이를 가꾸는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한기자(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최정식교수 "'강제연행 과 성
수업 중 위안부 문제 발언 경희대 교
욕지개척 135주년 기념 ‘제28회
‘갱년기 건강을 한방애(愛)’
진주 지역 소규모유치원 협동 놀이중심
“경남형 학교급식 환기시설 개선 매뉴
의령유치원, 고사리 손으로 ‘의령 망
산청엑스포 60만 명 입장객 돌파!
VR로 즐기는 항노화힐링관 ‘와우 스
산청엑스포는 추석연휴 대박 행진
감동뉴스
하동세계茶엑스포 성대한 개막식…31일
“플라스틱의 늪”
하동 최참판댁에서 대한독립만세 함께
깜짝뉴스
황금산삼을 찾아라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