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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창원시민의 날 야철축제 성료

[2004-04-03]
 
 
 
‘KBS 열린음악회’로 축하공연도 펼쳐 매력도시 창원 시민의 전통성과 정체성 확립의 장으로 승화될 제23회 창원시민의 날 기념 ‘야철축제’가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이틀간 도심 전역에서 펼쳐졌다. 야철축제제전위원회(위원장 배영우 시의회 의장)와 창원시는 31일 야철축제 전야제를 시작으로 4월 1일 시민의 날 행사와 부대행사 등으로 나눠 시민의 날 기념 행사를 실시했다. 야철축제 전야제 행사는 31일 오후 5시 30분부터 20여분에 걸쳐 불씨채화를 하고 이어 불씨봉송 및 점화, 야철제례, 뒤풀이 등의 순으로 성산패총에서 실시했으며, 이어 저녁 7시30분부터 창원광장에서 국내 톱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축하공연을 KBS의 도움을 받아 「열린 음악회」를 펼졌다. 이날 3만여명의 인파가 몰려 「KBS 열린 음악회」축하공연에는 황수경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현철, 설운도, 문성재, 정수라, 신효범, 유열, WAX, M.C THE MAX, 거북이, 8인의 성악가, KBS 어린이 합창단 등 인기 가수와 성악가들이 대거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4월 1일 아침 7시 창원대종각에서 시민의 날이 밝았음을 알리는 창원대종 타종식이 거행되었으며, 오전 10시에는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제23회 시민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 이날 식전행사는 시정 홍보영상물 상영과 시립무용단의 ‘북의 울림’공연이 펼쳐졌고, 식후에는 시립교향악단 등 3개 시립예술단의 연주와 노래로 시민의 날을 축하했다. 또한 이날 기념식에는 3명의 창원시문화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과 함께 시민 15명에게 20년 이상 창원사랑 기념패가 전달됐다. 한편, 31일부터 4월 1일까지의 치러진 부대행사는 ◆내동 벚꽃거리축제(4월 3~4일, 즉석노래자랑 3일 오후 2시, 신청 오후 1시까지 선착순 30명·내동공원 한백직업전문학교 정문 앞) ◆전국노래자랑(4월 28일 오후 1시·창원종합운동장 만남의 광장). 단위행사는 총 14개 행사로 나뉘어져 ▲시민건강걷기대회(3월 28일 오전 8시 30분·창원광장) ▲창원수석 회원전(4월 2~3일·성산아트홀 전시장) ▲시민안녕기원 유등제(4월 3일·낮 12시~오후 7시 30분) ▲시민자전거타기 ‘두바퀴 대행진’(4월 4일 오전 10시·만남의 광장) ▲컴퓨터 경진대회(4월 18일 오전 10시·창원대학교) ▲푸른 음악회(4월 20일 오후 7시 30분~오후 10시·성산아트홀 대극장) ▲고향의 봄 창작동요제(4월 23일 오후 3시·늘푸른전당) ▲고향의 봄 문화행사= △신춘국악제(4월 7일 오후 7시·성산아트홀 소극장) △백일장(4월 10일 오전 10시·용지공원 야외무대) △시민학생 미술·서예실기대회(4월 10일 오전 10시·용지공원 새영남 포정사) △연극공연(4월 10일 오후 7시 30분, 11일 오후 4시, 7시 30분·성산아트홀 대극장) △전국무용경연대회(4월 11일 오전 9시·KBS창원홀) △신춘음악회(4월 13일 오후 7시 30분·성산아트홀 대극장) △전국사진공모전 입상작 전시회(4월 17~19일·미정) 등이 4월중 시내전역에서 펼쳐진다. 창원시는 축제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가로기 게양과 경축 아치 및 애드벌룬 등을 설치하는 등 경축분위기를 조성하고 창원광장, 용지호수, 용지공원, 시청사 조명등의 설치를 점검함과 동시에 창원광장 빔 라이트와 반송로 정류장 마당 시설물을 가동하고 또한 시는 창원대로 등 교통주요 요충지와 시청 광장 진입로 입구 4개소에 꽃탑, 꽃벽, 꽃박스도 설치해 경축분위기를 조성, 축제 분위기를 고시킨다. 한편, 시는 질서·안전자원봉사대를 운영, 행사장 내 질서와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나설 방침이며 성선패총, 창원광장, 용지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행사 후 배출되는 쓰레기를 수거하고 전야제 축하공연장인 창원광장 등에 간이화장실을 설치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시키고 이와 함께 시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미아보호소 설치와 의료봉사대도 운영할 방침이다.

정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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