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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경남여성들의 저력을 보여주자

경남여성들의 저력을 보여주자
화끈하고 정직하게 내숭은 떨지 말고 

 

2010년 경인년(庚寅年) 호랑이의 해가 밝았다. 21세기는 여성의 시대라고 부르짖고 나섰지만, 여성과 여성끼리 만들어진 것이 과연 무엇이 있는지 묻고 싶다.
전국최초 경남여성인권특위를 만들기는 했지만, 꼭 칭찬을 받을 일은 아니다. 내부적으로 머리를 마주하며 논의와 의제를 제대로 잡아내지 못했으며, 국제행사를 치러보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력을 서울에서 공수해온 사례는 우리에게 큰 오점이 아닐 수 없다.

또 신종플루 확산으로 인한 월드콰이어 행사를 중도에 마감한 사례를 두고 떳떳이 나서서 사과하고 설명하는 여성이 없었으니 이 또한 오점이 남았다 할 수 있다. 신종플루가 걸려 어린이집과 학교를 보내지 못한 직장여성들의 고통은 아랑곳하지 않고 골프나 치러 다닌 이 여성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그 원성이 하늘을 찌를듯하였고 지금도 식대를 받지 못했다며 유령처럼 나놀고 있는 이 사건은 심이 걱정스럽다.

그러나 경남여성들에게는 저력이 있다. 새해를 맞아 미래를 다시 설계하고 비전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오는 영험한 동물의 상징인 백호의 해로서 앞으로 다가오는 6.2 지방선거에서 경남이 발전해 나가는데 여성들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고 나아가 여성들의 단합된 모습과 저력이 필요하다. 우리에게는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전국최초로 창원과 마산, 진해시의 통합은 3개시 여성들의 의식과 성숙된 통합시의 발전에 대한 논의도 필요한 한 과제다.

앞으로 6.2지방 선거에 있어서 지도자다운 지도자를 뽑을 줄 아는 여성의 눈도 필요하다.
통합시를 만들면서 주민의 목소리는 없었다. 새해에는 우리경남의 현안들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해결할 줄 하는 지도자를 선출할 줄 아는 여성의 눈을 길러야 하는 이유다.

‘남해안 시대’도 새해에는 그 알맹이를 잘 채워나가야 한다. 남해안 시대는 앞으로 도민들이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환경 친화적이어야 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이 그 기저가 돼야 한다. 단순히 건설업자를 먹여 살리는 개발이 아니라 미래의 산업으로서 녹색성장 바이오산업, 생태녹색 관광, 그린해양산업을 중심으로 남해안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 그리하여 남해안 시대가 경남은 물론 대한민국의 비전과 성장의 동력이 되도록 해야 하는 일에 경남여성계가 함께 나서야 한다.

새해 벽두부터 출마예정자들이 얼굴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이제는 각각의 소임에 적합한 인물을 뽑아야 한다. 머슴을 뽑는 주인이 현명해야 한다는 얘기다. 특히 국회의원의 의중만 살피거나 지방자치 근본정신도 모르는 몰지각한 인물을 단체장이나 지방의원으로 뽑아서는 미래가 없다. 그들만의 잔치만 있을 뿐이다. 여성과 여성들의 소통으로 미래의 경남을 만들어 보자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10-01-07 오후 8:30:00, HIT : 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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