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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영양제 공화국! 안먹으면 불안?

▲ 본 제품은 기사와 특정 관계가 없습니다.
피곤할땐 뭐? ‘박카스’ 티비 광고를 통해 각인이 된 것일까? 의례 피곤하다고 느끼면 비타민 드링크제를 사먹게 된다. 본 기자도 얼마 전 쉽게 지치고 피로를 느껴 종합 비타민제를 구입 한바 있다. 나아가 하루 서너 종류의 비타민과 건강기능식품을 먹는 사람이 많다.

식양청 자료에 따르면 매일 평균 6.3종의 건강기능식품이 국내에서 만들어지고 그중 30% 이상이 비타민 등 영양보충제(영양제)일 정도로 ‘비타민 공화국’이 되어 가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제조돼 유통되는 건강기능식품이 8053종에 이르고 이 가운데 비타민 등 영양제가 31.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4∼2007년 7월 국내에서 제조돼 출시된 건강기능식품은 8053개 품목이었다.

매일 평균 6.3종의 건강기능식품이 시장에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이다.

건강기능식품은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비타민, 미네랄 보충제 등 영양제다. 비타민을 비롯한 영양제는 2004년 754개, 2005년 754개, 2006년 653개, 2007년 상반기 379개 품목이 출시돼 현재 총 2540개 품목이 시장에 나와 있다.

2005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 제조된 건강기능식품은 모두 6856억2379만 원어치가 팔렸다.

과하면 지나친 법이다. 비타민은 우리 몸이 수용하는 데 한계가 있으므로 일정량 이상이 되면 몸 밖으로 배출되어 많이 섭취할수록 흡수율이 떨어진다.

하루 섭취량이 2,000㎎을 넘어서면 과다 섭취로 복통, 설사, 메스꺼움, 신장 결석, 요로 결석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한다.

성인의 하루 비타민 C 권장량은 70㎎. 특히 비타민 음료에는 많게는 1,000㎎까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몸에 좋은 약, 잘 알고 먹어야 진짜 약된다!

 

최경연기자(womenisnews@hanmail.net)

2007-09-04 오후 2:09:00, HIT :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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