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3.17 18:45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박스기사
 전체
 디딤돌 릴레이 인터뷰
 사람·사람들
 역사의 인물
 사설
 만평
 꿈을 실현하는 사람
 운세
 기자수첩
 Funny와 함께 세상속으로
 5.31지방선거 女性
 포토뉴스
 인터넷방송
 동영상뉴스
 탱탱뉴스
 맛집멋집
 E-Focus / 주역
 E-서평
 경남여성신문
 독자의소리
 사회교육개발원
 Beijing 2008
 고정기사
 2008세계여성인권대회
 창간9주년축하메세지
 에티켓통
 건강&요리
 시민단체행사
 알림마당
 뉴스&이슈
 가장 많이 본 기사
 독자기고
 신의한수
 [기록] 박근혜퇴진반대상황판
 may스토리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북한 도발에는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생매장과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박스기사
제 목 :  세계 물의 날 “국토 대 청결 운동”을 지켜보며
 

세계 물의 날 “국토 대 청결 운동”을 지켜보며

 

국토 대 청결 운동이 김해 장유 계곡에서 있었다.

 

물의 날을 맞아 김해시 각 관변 단체와 학생, 군, 적십자 봉사원이 함께 쾌적한 김해 지키기 운동을 펼치면서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각종 회의, 전시회, 홍보물 제작 등 여러 가지 캠페인을 펼쳐온 수자원의 노력이 미비하지는 않았는지 의문점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었다.

 

계곡마다 음식물쓰레기는 물론 비닐봉지, 깡통, 빈병, 일반쓰리기 등이 풀숲 속으로 숨겨져 있는 것은 양심을 숨겨두고 놀다간 모습 그대로였다.

 

UN은 1965년부터 국제수문 10개년 사업을 벌여 세계 수자원 관리를 위한 종합적인 해결방안을 조사하여 왔고 ‘72년 UN 민간환경회의, ‘77년 UN 수자원 회의를 개최 국제 음용수 공급, 위생설비 10개년 계획 실시 결정 등 세계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여러 가지 사업을 해왔다. 

 

1940년 23억명이던 세계인구가 1990년도에는 53억명으로 2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2025년에는 83억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물소비량도 급증하여 지난 50년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현재 세계 80여개국 에서 세계인구의 40% 가량이 만성적인 물 부족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고 한다. UN 국제 인구행동연구소(PAI)는 이러한 물 사용 증가 추세와 소비행태가 바뀌지 않으면 2025년에는 약 25억명에 달하는 인구가 물 부족 문제에 직면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이는 “물이 공짜”라는 국민들의 잘못된 생각에서 기인한 것으로 물의 유한성 및 수자원 보전의 중요성. 나아가서는 물 절약의 미덕에 대한 대국민 홍보의 필요성이 제기. 국민들에게 물의 가치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90년부터 물 수요가 가장 많고 물로 인한 재해가 발생되기 쉬운 시기인 7월 1일을 “물 의 날”로 제정. 매년 “물의 날 기념식”, “물 심포지엄”, “물 사진 전시회”, “물 백일장” 및 “저수지 대 청결 운동” 등 전국 규모의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여 왔다.

 

또한 1993년부터 “세계 물의 날”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UN개발계획본부에서 우리나라에 대해서도 이 행사에 동참해 주도록 요청해옴에 따라, ‘94년부터 3월 22일을 기해 매년 “물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기자는 인제대 이사장의 그동안 애쓴 환경 교육의 결과가 눈에 띄었다.

매달 낙동강 환경보호를 위해 직접 봉사를 체험하게 하는 학교 교육이 많은 봉사원들 가운데 한껏 돋보였기 때문이다. 학생들의 솔선수범하는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우리의 미래가 밝다는 인상을 주었다. 

 

계곡의 물소리는 더없이 맑은데, 두고 간 쓰레기는 어찌나 많은지.... 모두들 혼신을 다해 청소하는 마음속에 “들고 온 쓰레기 다시 갔고 가면 이 봄날 건강 찾기 운동을 할 텐데....” 올 여름에는 쓰레기로 몸살 앓는 장유계곡이 아니길 바라면서, 봉사 후의 모습이 싱그러웠다. 모두들 가슴 한켠에 뿌듯함을 안고 가는 발걸음이 가벼워 보였다.....

 

 

김미행 명예 기자.

womenisnews@hanmail.net

편집부

2005-04-04, HIT : 1252
메일로보내기 프린트화면보기 
 
   이름 :          비밀번호 :
최근기사
18일, 서울 시청역 부근서 진보&#
최서원, 과거 자신의 불륜설 유포시켰
불멍 대신 빛멍 때리러 오실래요?
함양군 서하면 거연정서 용신제 개최
산엔청복지관, ‘행복을 나누는 마을학
산청군, 교육급여 현금에서 바우처로
진주시 공무원들, 사천시·산청군에 고
진주시-진주보건대, 고등직업교육거점지
다자연영농법인, 하동세계차엑스포 입장
하동케이블카에 상설 직거래장터 개설
감동뉴스
하동 최참판댁에서 대한독립만세 함께
학생 성장 돕는 인권 친화 학생생활규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