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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도여성단체협의회
새 임원 선출 앞두고 잡음 많아 모 여성 자리에 앉기만 하면 된다.....? 경남도 여성단체협의회가 2005년 새 임원진 선출을 두고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는 반면 그 이면에 잡음이 무성하다. 도 여협은 조수자현회장의 연임임기가 끝나는 2월에 새 임원을 선출한다는 기본방침만 세워두고 있는 실정임에도 지난해 10월부터 활발한 운동을 한다는 모 여성도의원이 내가 시키면 된다. 모 여성은 나서지 말라는 설까지 나왔다. 12월에는 창원에서 되면 우리 창원이 좋은 일이 아니냐고 은근히 본사 발행인에게 귀띔까지 했다. 또한 ㅈ 여성을 도 여협회장으로 모 남성까지 합류해 밀고 있다는 소문도 무성 마치 도 여협회장에 왜 남성이 나서는지 모를 일....? 이라며 P 여성은 난색을 표하면서 도덕성문제를 거론하고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 여성을 두고 학벌까지 본사로 물어오는 아이러니는 더욱 웃을 일이다. 또한 한나라당 도 여성임원까지도 ㅈ 여성이 이화여대를 나왔다고까지 소문이 나 있어 그런줄 알았는데 참으로 씁쓸하다고 까지 본사에 틀러놨다. 21세기를 운운하기 전에 자신의 자질이 어디에 있는지, 자신의 도덕적 결함은 없는지, 현대인이 자신도 모르게 저지르고 있는 3대 악은 없는지 뒤돌아보고 난 뒤에 진정한 여성계를 아우르는 지도자를 발탁해 나아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도덕적으로 그 여성이 완전한가를 더 각심해야 할 일이다.

김영기자

2005-01-26, HIT : 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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