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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봉하마을 권양숙 “640만달러 뇌물 토해내라”

▲집회에 참여한 어느 애국여성이 '당장 구속하라 뇌물받은 권양숙'손 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봉하마을 권양숙여사
“640만달러 뇌물 스스로 반환하라

국민저항본부 23천여명모여 태극기집회 후 행진 

'대통령 탄핵무효 국민저항총궐기 운동본부'(이하 국민저항본부)2일 오후 2시 봉하마을 주차장 앞 도로에서 3000여명(경찰 추산 500)이 참석한 가운데 노무현 전대통령의 가족비리를 그냥 둘 수 없다며 태극기 집회를 열었다. 

이날 이정진 국민저항본부 경남본부장은 광화문 촛불 집회를 '바보들의 행진'으로 비유하며 "종북 세력이 국가를 뒤흔들고 대통령까지 구속시켰다""이번 탄핵도 헌법 제84조를 위반한 불법 탄핵인 만큼 원천무효"라고 비판했다. 

▲ 변희재 미디어워치 전 대표
한편 변희재 미디어워치 전 대표는
"박 전 대통령에게 뇌물죄를 적용한다면 노 전 대통령 가족도 640만달러 뇌물을 받았다""이로 인해 노 전 대통령이 수사를 받다 투신자살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노 전 대통령 가족은 뇌물로 받은 돈과 호화 사저를 즉각 국가에 반환하고 스스로 구속돼야 한다"고 말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손에 태극기 등을 흔들며 박 전 대통령 석방과 탄핵무효를 외쳤다. 

노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는 봉하마을 자택에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봉하마을 노 전 대통령 묘역 주변과 사저 경비를 강화했다 

태극기집회는 이날 2시간가량 열린 후, 4k를 행진 진영읍 서의지공원 아파트 앞에서 권양숙여사가 살고 있다는 아파트를 향해 뇌물받은 돈은 스스로 반환하고 즉각 법의 심판을 받으라는 피켓시위를 벌렸다 

이에 확성기에서 울려 퍼지는 소리에 놀란 주민들이 뛰어나오기도 했으며, 한 주민은 20층에서 태극기를 들고 합류하는 등 태극기 집회에 호응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날 서울, 부산, 대구, 경북, 마산, 창원, 밀양, 김해 양산 등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집회장소에서 손 피켓을 들고 고 노무현대통령의 뇌물 비리를 수사해야 한다고 목청을 높였다. 

한편 집회 참가자들과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노사모) 회원 등은 집회 과정에서 일부 승강이를 벌이기도 했다.

화재의 인물이 있었다. 

김해 모 중학교 2학년 최 모군이 스스로 혼자 버스를 타고 태극기 집회에 참석 화재를 모았다.<사진/서울에서 내려온 이선규씨와 포즈를 취한 모습>그는 어떻게 혼자서 이 집회에 나왔느냐고 묻자 "현직 대통령이 탄핵된 것에 대해서 부당 하다고 생각했다"면서 "재판관이 9명이라고 했고, 8명의 재판으로 심판한 것이 부당하였으며, 또 8:0으로 재판한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렇게 되면 이것은 나라가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 앞으로 우리나라가 어떻게 되기를 원하는가 묻자, 올바른 국가를 만들어 가야하기 때문에 혼자서 유트부를 찾아 보았고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오늘 봉하마을에 태극기를 들고 현장을 확인키 위해 혼자서 버스를 탔고 여기 까지 걸어 왔다" 친구들에게 알릴정도로 알렸다고 말했다 

최 군은 봉하 마을에서 4km 행진에 합류 진영읍 서의지공원앞 아파트집회 장소에서도 태극기를 흔들고 있었다.

 

▲ 최모군이 이선규씨와 포즈를 취한 모습 /사진 김영기자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17-04-03 오전 1:25:00, HIT : 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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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배   2017-08-03  -
잘한다ㆍ&amp;#4514;ㆍ꼭꼬ㄲㅋㄱ
구속시켜 적패 청산해야 한다ㆍ
뭉가는&amp;#4514;
 김덕애올림   2017-04-03  -
대단하게 많이 왔다
뭐 경찰 5백명 웃기고 있네
현장에서 보고도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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