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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특검과 헌재,브레이크 파열음은 국민들을 공포의 늪으로

특검과 헌재 브레이크 파열음은 국민들을 공포의 늪으로 강제로 밀어 넣고 있다 

태극기 집회가 지난
3.1일에 이어 오늘도 대규모집회로 이어졌다. 500만명이 모인 이날 집회도 서울 도심을 꽉 메웠다. 마지막 집회가 될 수도 있다는 문자를 주고받은 애국인들은 스스로 다시한번 결집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다.  이들은 부당한 국회가 탄핵한 탄핵을 각하해야 한다는 목소리로 서울 도심을 뒤덮었다.

전국에서 11시부터 속속 도착한 애국민들은 각자의 자리를 잡아나갔으며, 지하철을 이용한 애국인들은 출입구가 막혀 나오질 못할 정도로 인산인해를 다시한번 이뤘다는 본사 서울통신원의 낭보를 받았다. 다음은 오늘 김평우변호사의 대국민호소문 내용을 수록한다. /편집자 주 

대국민 호소문

- 김평우(대한변협 회장)

정치가 죽었다, 정치인들이 죽였다.

법이 죽었다, 특검과 헌재가 죽였다.

공권력이 죽었다, 경찰 스스로가 죽였다.

사회 질서가 죽었다, 촛불이 죽였다.

교육이 죽었다, 전교조가 죽였다.

경제가 죽었다, 강성노조가 죽였다.

언론이 죽었다, 기자들이 죽였다.

민주주의가 죽었다,

정치인, 사법부, 언론, 종북이 합세해 죽였다. 

이런 아픈 상처를 한 몸에 안고 있는 대한민국이 지금 숨 끊어질 듯한 신음을 토해 낸다.특검과 헌재의 브레이크 파열음은 국민들을 공포의 늪으로 강제로 밀어 넣고 있다. 

정치일번지엔 여성 대통령 누드 그림이, 서울의 심장 광화문 촛불시위장엔 대통령 성행위 걸개그림까지 내 걸렸다. 차마 두 눈 뜨고 볼 수 없는, 전 세계에 부끄러운, 치욕의 광경이 우리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다. 헌법이 조롱당하고, 국격이 곤두박질치고,경제가 살려 달라 아우성인데 아무도 관심이 없다 

탄핵 마약에 빠진 좌파들의 무소불위는 국민 이해와 관용의 정도를 넘어 섰다. 탄핵 독극물을 마셔버린 언론은 광견병 수준의 광란을 일으키고 있다. 탄핵 늪에 발이 빠진 특검과 헌재는 빠져 나올 생각보다 더 깊이 함몰되고 있다. 

탄핵 청산가리를 꿀꺽 삼킨 정치는 의회쿠데타의 총을 내리지 않는다 

종북좌파들의 개망나니 짓거리에 북한이 연일 동지의 난수표들을 날려댄다. 이게 우리 선열들이 목숨 바쳐 지켜온 지금 대한민국의 민낯이다. 이것이 바로 목숨 걸고 오대양에서 허리띠 졸라 메고 탄광에서, 병실에서, 월남전에서, 뜨거운 사막에서, 티끌모아 키워 냈던 조국의 현주소이다. 순국선열이 울고, 애국지사들이 통곡하고, 천안함과 연평해전 용사들이 통탄할 일이다.

이 땅의 10대여 왜 주저하는가.

이 땅의 20대여 왜 망설이는가.

이 땅의 30대여 왜 모른 척하는가.

이 땅의 40대여 왜 방관자로 있는가. 

종북세력, 강성노조, 구 통진당 세력들의 그 붉은 음모를 왜 모르는가. 정치가 미쳐 날뛰고. 사법이 부화뇌동하고, 두 눈 감은 미치광이 언론들이 분탕질을 해도 그대들은 달라야 하는 것 아닌가. 과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하여 갈기갈기 찢어진 조국의 현실을 어찌하여 그리도 볼 줄 모르는가. 대한민국은 10년 후, 20년 후, 30년 후 바로 그대들이 살아가야 할 조국이 아닌가. 

지금의 아픈 상처는 훗날 그대들의 아픔이 돼 삶을 짓누를 것이요, 지금의 방관은 훗날 망가진 경제 때문에 쓰린 뱃가죽을 움켜잡고 통곡할 날로 돌아 올 것이다. 

태극기를 들지 않아도 된다. 대한민국을 살려 달라 애원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현실을 옳게 들여다 볼 수 있는 맑은 눈을 스스로 닫아서는 안 된다. 백 번 천 번을 재론해도 이건 아니다. 수만 번을 되뇌어도 촛불은 아니다. 

광우병에, 세월호에, 그것도 안 되니 급기야 몰고 나온 것이 탄핵이란 것, 이제는 알 때가 됐지 않은가. 꼴통, 틀딱, 꼰대 그 어느 수식어도 좋다. 하지만 이 땅의 모든 어른들은 살아 온 날들보다 그대들이 살아가야 할 대한민국을 더 걱정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고개 들어 유심히 보라. 귀를 열고 정확히 들어보라. 무엇이 과연 나라를 위한 일인지. 정치는 촛불선동의 뒤편에서 정권 찬탈의 정치 놀음에 푹 빠져 있다. 사법부의 끝이라 할 수 있는 헌재의 박한철 소장은 313일 이전 판결이라는 매우 위험한 악수를 날렸다 

법 상식이 없는 수많은 국민들이 박 소장의 비상식적 행동에 경계를 하고 있다. 아무리 촛불이 겁이 나도 이건 헌재 재판관으로서 있을 수 없는 발상이다. 소추위쪽 권성동(국회 법사위원정)은 또 어떤가. 탄핵소추 내용을 고치겠다는 것도 모자라 39일 판결 날짜까지 흘린다. 

특검 또한 다르지 않다. 최순실 국정농단과 관계없는 것까지 긁어모아 박근혜 대통령과의 퍼즐 맞추기에 혈안이 돼 있다. 언론이 북치고 장구 쳐 뻥튀기 해주니 신이 났다. 그렇다면 근거도 제대로 증명하지 못한 대통령 탄핵, 지구상 어디에도 없을 반헌법적 행태에 이들은 왜 조바심을 갖는 것인가 

결론은 하나다. 

통진당 및 종북세력 처단에 칼을 든 박 대통령을 강제로 끄집어 내리고 다시 좌파정권을 세우겠다는 야욕뿐이다. 이것이 정치, 사법, 언론이 한 통속이 된 쿠데타라 일컫는 것이다. 

그러나 절대 저들이 원하는 대로 진행되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단 한 가지 태극기를 든 국민이 용서치 않기 때문이다. 태극기 애국 국민의 소리. 어떻게 그런 압수수색 영장이 대한민국 법관의 이름으로 발부될 수 있단 말인가? 

청와대는 대통령의 居所(거소)이자 사무실로 이 나라의 심장이다. 이 나라의 심장을 최순실이라는 한 여인의 하찮은 범죄를 수사하기 위해 멋대로 압수수색한단 말인가? 

, 나의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 영원하리라!

201734() 태극기 제 16차 집회에서 김평우변호사의 연설한 자료입니다.

▲경남 창원에서 올라간 여성애국인들이 역사적인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집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어느 애국엄마의 모습 태극기 앞치마를 두르고 당당하게 정류소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일베캡쳐

 

▲ 경남에서 참여한 어느 애국인 태극기를 흔들며 '특검을 특검하라' 탄핵각하를 연호하고 있다.

김영기자(womenisnews@hanmail.net)

2017-03-04 오후 11:12:00, HIT :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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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랑땡   2017-03-05  -
김평우변사사의 말씀 어디하나
틀린것이 없네요
저들은 오로지대권에만 눈이멀었을뿐
다른건 관심없고 미쳐날뛰는 문가 박쥐
원숭 이나라를 좌경화 시키려는 의도를
그렇게도 모른단말인가
민노총은 완전 빨갱이 골순분자
정말 통곡할 일이로다
위 불이라는 사람도 정신이 ....
현실을 직시하시요
왜눈을 감고 있나요
박대통 탄핵부터해놓고 수사
어디도없는일을 꾸미는데
무슨조사를 받나요
법을제데로 아시면좋겠고
역대 김대중 노무현 북에 8조라는 돈을갇다바치고 자손대대 도둑질해먹은 놈들이
탄핵대상이 아닌가요.
 신동인   2017-03-05  -
정의가 살아 있음을 반드시 확인합시다
 김재웅   2017-03-05  -
억지탄핵은 안됨니다 대한민국 전세계에부끄럽지않게 헌제에서 큰일하십쇼 각하로
    2017-03-04  -
태극기 집회 주동자들이 전국민을 협박하는거로 보여 무섭기만 하다. 대통령이 법을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것인지, 그렇게 억울하다면 성의껏 조사라도 받아보던지 할것이지, 정말 법이라는게 힘없는 사람들만 죽이는게 법이라는 생각이 든다.지금 이상황은 이름을 물어보았더니 나이를 말하는것과 같다.
 허진희금강심    2017-03-04  -
우리 나라의 적은 개으른 정신 상태다라고 만해한용운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 제발 나라를 위해 종북세력에 휘말린 국회 등 국민들은 이제라도 정신 차려야됩니다. ~ 정말 자유가 뭔지. ~ 일각의 한치의 오차도 없는 자유와 평화를 위협하는 세력들에게 이용 당하면 안됩니다
 허진희금강심    2017-03-04  -
우리 나라의 적은 개으른 정신 상태다라고 만해한용운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 제발 나라를 위해 종북세력에 휘말린 국회 등 국민들은 이제라도 정신 차려야됩니다. ~ 정말 자유가 뭔지. ~ 일각의 한치의 오차도 없는 자유와 평화를 위협하는 세력들에게 이용 당하면 안됩니다
 골드   2017-03-04  -
너무 감동적입니다 이제 우파의 전열이 서서히 정비가 되어가는듯 하는군요
늦은밤 까지 지핀 군불이 이제 뜨거워 졌나봅니다 이 열기는식히기 힘들겁니다
정의가 살아날때까지 촛불을 녹여낼겁니다
 황주은   2017-03-04  -
탄핵각하하라!!
 김나래   2017-03-04  -
처죽일.문죄인탄핵하라
 서 영화   2017-03-04  -
수고 많으셨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탄핵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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