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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태극기집회 2보] 남대문~서울역~염천교~서소문 거리 꽉 차

주최 측은 이날 집회에 오후 2시45분 기준 300만명이 참석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오후 6시께부터 남대문, 서울역, 염천교, 중앙일보, 서소문을 거쳐 다시 대한문으로 돌아오는 행진에 들어갔다. 오늘은 어린이를 동반한 젊은 부모와 청소년들이 지난 집회보다 훨씬 많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회를 거듭할수록 기화급수로 늘어나는 추세다.

이날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육군사관학교, 3사관학교, 갑종장교 애국동지회 깃발과 '멸공의 횃불', '최후의 5분', '나가자 해병대' 등 군가였다. 승리의 의지를 불태운 것이다, 연합뉴스가 인터뷰한 윤광용(70)씨는 "박근혜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중 가장 청렴했고 부정부패 없이 잘 이끌었으나 최순실을 잘못 만나 고초를 겪고 있다"며 "최순실 잘못이지 박 대통령 무슨 죄냐"라며 탄핵에 반대한다는 뜻에서 집회에 참석했다고 말했다.

아래는 뉴시스(뉴스 배급사)가 각 언론사에 제공한 태극기 집회와 촛불집회 사진이다. 그 규모가 비교 대상이 안 된다. 태극기집회는 참가인원을 모두 잡을 수 없는 상황이지만 촛불집회는 대부분이 건물이고 인원도 듬성듬성하다. <정학길 주필>

대통령탄핵기간을위한국민총궐기운동본부(탄기국)25일 오후 서울과장과 대한문 앞에서 14차 탄핵반대 집회를 열고 있다./뉴시스

 

박근혜 대통령 취임 4주년인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박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민중총궐기 17차 범국민행동의 날 집회를 하고 있다. /뉴시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17-02-25 오후 7:32:00, HIT : 1830
메일로보내기 프린트화면보기 
 
 01051503679   2017-02-26  -
박근혜대통령탄핵기각
 이*수   2017-02-26  -
태극기를지키는건박근혜대통령지킴이아니요오로지문재인그자에놀아나는언론에대한대항입니다.
 이*수   2017-02-26  -
촛불의힘은민노총전교조구캐금수저집단저들의수구를지키려
바로앞만보지말고큰틀의현실을볼때가아닌가언제까지저들의개돼지가않되기위하여
 촛불   2017-02-26  -
그렇게 당당하다면 비선실세인 최순실한테 다뒤집어 씌우지만 말고 수사를 받아야만 한다.탄핵한 국회의원들과 헌법재판 자체를 능멸한다면 더큰 죄명으로 심판 받게 될것이다. 촛불든 사람들이 마치 죄없는사람 몰아내려는 폭도들로 매장하려한다면 촛불도 이에맞서 싸우게 될것이다.
 류신우   2017-02-25  -
오늘 집회에 참석한 한 사람입니다.
고영태일당 녹취공개로 더 많은 사람들이 운집한 것같습니다.
 백*분   2017-02-25  -
이젠 태극기가 민심 입니다
촛물이 꺼져가고 있습니다
애국시민여러분 진실이 승리했습니다
반드시 기각입니다
박대통령님 힘내세요
애국시민 수고 많으셨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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