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12.9 19:38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박스기사
 전체
 디딤돌 릴레이 인터뷰
 사람·사람들
 역사의 인물
 사설
 만평
 꿈을 실현하는 사람
 운세
 기자수첩
 Funny와 함께 세상속으로
 5.31지방선거 女性
 포토뉴스
 인터넷방송
 동영상뉴스
 탱탱뉴스
 맛집멋집
 E-Focus / 주역
 E-서평
 경남여성신문
 독자의소리
 사회교육개발원
 Beijing 2008
 고정기사
 2008세계여성인권대회
 창간9주년축하메세지
 에티켓통
 건강&요리
 시민단체행사
 알림마당
 뉴스&이슈
 가장 많이 본 기사
 독자기고
 신의한수
 [기록] 박근혜퇴진반대상황판
 may스토리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북한 도발에는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생매장과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박스기사
업로드 :  20220718191223.jpg  (189 KB), Download : 14 
제 목 :  안정권, 오는 21일 형사재판 증인으로 불려나온다...변희재와 대질예정

안정권, 오는 21일 형사재판 증인으로 불려나온다...변희재와 대질예정

21일(목) 오후 4시, 서부지법 제405호 법정... 변희재 “이번 증인신문 통해 안정권 정체를 밝혀내겠다”

오는 21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유튜버 안정권 씨를 서부지법 형사재판 법정으로 불러내 증인신문을 진행한다.

안 씨는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에서 살해협박 집회, 그리고 본인 친누나인 안수경 씨의 대통령실 근무 등 문제로 최근 큰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인물이다. 변 고문은 “이번 증인신문을 통해 안정권의 정체를 밝혀내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최근 안정권 씨는 자신을 “사기꾼”이라고 불렀다면서 변 고문을 고소했고 윤석열의 검찰은 올해 3월 실제로 변 고문을 모욕죄 벌금 50만원형으로 약식기소했다. 이에 변 고문은 정식재판을 청구하고 고소인인 안 씨를 증인으로 신청했다. 피고인 자격에서 애초 안 씨의 고소 내용은 모조리 허위임을 밝히겠다는 취지다.

안 씨는 증인소환장을 받고도 지난달 공판기일에 무단으로 불출석했다. 이에 서부지법 재판부는 안 씨를 증인으로 재소환하고 21일(목) 오후 4시, 제405호 법정으로 증인신문 공판기일을 새로 잡았다.
 
안정권의 학력사기, 경력사기는 전부 밝혀진 상황

지금껏 변 고문은 안 씨가 ‘한국해양대학을 졸업했다’는 학력 사기 문제, 그리고 ‘세월호 선박을 설계했다가 정치적 탄압으로 투옥되었다’, ‘연봉 3억원 대의 여객선 업계 최고 인재였다’ 등의 경력 사기 문제를 모두 밝혀낸 바 있다. 

실제로 안 씨는 자신이 세월호를 설계했다는 증거를 전혀 제시하지 못했다. 관련 판결문 확인 결과 안 씨가 감옥에 간 이유는 약 2천만 원 상당의 배임수재 범죄 전력 때문임이 밝혀졌다(인천지법2014고합365). 두우해운 등에 대한 사실조회 자료를 통해 안 씨의 실제 연봉도 최저 2천만 원에서 최고 4천만 원대에 불과했음이 드러났다.

하지만 변 고문이 학력, 경력 사기를 잡아내자 안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있으면 나를 ‘사기꾼’이라 불러보라. 명예훼손으로 처벌시키겠다”고 도발, 이에 변 고문은 이후 실제로 그를 “사기꾼”이라고 비판했다. 그러자 안정권은 명예훼손죄 대신 엉뚱하게 변 고문을 모욕죄로 고소, 이번 법정승부가 펼쳐지게 됐다.

안 씨는 지난해에도 역시 모욕죄로 변 고문이 약식기소됐다가 정식재판으로 이어졌던 사건에 고소인 신분 증인으로 출석한 바 있다.  안 씨는 이때도 학력 및 경력 사기 관련 질의에 대해서 거짓으로 응대, 결국 변 고문이 안 씨를 위증죄로 고소했으며 인천 연수경찰서가 관련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당시 안 씨가 변 고문을 재판에 부친 모욕죄 사건은 결국 최종 무죄로 판결났다(대법원2021도14921).

안정권, 이번 증인신문에서도 거짓말하면 위증죄 가중처벌 
이번에 안정권 씨와 또다시 형사법정에서 부딪히게 된 변희재 고문은 “지난해 모욕죄 사건 재판에서 안정권을 이미 위증죄로 잡아둔 부분이 있어, 이번 모욕죄 사건 재판에선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추가로 위증죄를 잡아내 가중 처벌시키겠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그는 “윤석열이 검찰총장인 시절부터 검찰은 무조건 안정권 편에서 그를 비호해왔으나 그의 범죄가 누적되어 더 버틸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안정권의 정체를 이번에 법정에서 밝혀내고, 위증죄로 추가 고소하여 검찰이 더 이상 안정권을 비호할 수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정권 씨가 변 고문을 향해 각종 욕설, 협박, 허위사실 유포 등을 해서 기소된 사건도 현재 안 씨의 다른 12개 범죄사건과 병합되어 인천지법에서 재판이 진행 중이다. 
관련기사 :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22-07-18 오후 7:12:21, HIT : 1068
메일로보내기 프린트화면보기 
 
   이름 :          비밀번호 :
최근기사
이규철에게 “태블릿 남자 사진 누군지
미디어워치, 장시호 직접 수사한 박주
장시호 “뭘 걸 거냐” vs 변희재
LH, 진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
양보면 사랑의 김장나눔으로 온기 후끈
하동여성단체, 사랑담은 김장김치 나눔
산청군보건의료원, 경상대병원 의료진
산청 송덕사, 극락김치 나눔 행사 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거창지사, 함양군에
햇살아이 나눔저금통 전달식 실시
감동뉴스
학생 성장 돕는 인권 친화 학생생활규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