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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신혜식 “박근혜 대통령 가족이 가세연에 사저비용 모두 돌려줬다”

신혜식 “박근혜 대통령 가족이 가세연에 사저비용 모두 돌려줬다”

“김세의, 20억 받고서도 왜 돌려받았다는 말 안하느냐”, 가세연으로 인해 돈 문제로 박 대통령과 관련 뒷얘기 나오는 것 불쾌하다는 박 대통령 가족 측 반응 전해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대납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 비용을 최근 박 전 대통령의 가족이 기타 활동비까지 후하게 쳐서 모두 갚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튜브 채널 ‘신의 한 수’를 운영하는 신혜식 대표는 자신의 개인 채널 ‘신튜브’에서 31일 오후 3시 ”박근혜 측 사저비용 20억 갚았다!“ 제하의 긴급 생방송을 편성, 최근 박근혜 대통령 가족을 상대로 단독 취재한 이 사실을 공개했다. 
 

31일, ‘신의 한 수’ 신혜식 대표는 가세연이 대납한 것으로 알려진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 비용을 최근 박 전 대통령의 가족이 기타 활동비까지 후하게 쳐서 모두 갚았다는 사실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 31일, ‘신의 한 수’ 신혜식 대표는 가세연이 대납한 것으로 알려진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 비용을 최근 박 전 대통령의 가족이 기타 활동비까지 후하게 쳐서 모두 갚았다는 사실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신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사저 구입비용을 누가 냈는지를 두고 여러 가지 말이 있었는데, 가로세로연구소가 사저 매입 비용을 낸 건 팩트”라며 “그건 어려운 결정이니까 그에 대해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이어 신 대표는 ‘신의 한 수’ 측의 단독 취재 내용임을 전제로 박근혜 대통령 측이 가세연에 사저 매입 비용을 모두 갚았다고 밝히면서 “가세연 김세의가 거부하더라도 이게 팩트이며, 제가 모든 내용을 확인했기 때문에 자신있게 말씀드리는 것”라고 강조했다.

신 대표는 “그간 방송 내용을 보면 김세의는 사저 구입 비용을 자신이 빌려줬다고 계속 얘기해 왔다”며 “박근혜 대통령이 쓴 책을 판 돈과 그간 박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서 번 돈은 다 어디에 썼는지 의심스럽지만 그건 접어 놓겠다”고 언급했다. 

신 대표는 “우리가 취재한 바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중요한 가족으로부터 사저 매입 비용은 15억원이고 나머지 비용 포함해서 20억원을 갚았다는 입장을 들었다”며 “이건 완전한 팩트”라고 밝혔다. 

신 대표는 김세의가 선행을 했다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서는 “박근혜 대통령 측에서는 왜 제3자가 집을 사준다고 난리를 치냐는 반응이었다”며 “원래부터 (박 대통령) 가족이 (집을) 사주기로 했고, 그런 계획을 세웠는데 왜 중간에 끼어들어서 집을 샀느냐는 입장이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박 대통령 가족이 “김세의가 사저 비용을 갚으라고 하지는 않았지만 제3자가 끼어들어서 돈을 빌려줬네, 집을 사줬네 하는 얘기를 하는 건 듣고 싶지 않다”는 말을 했다고 언급했다.

박근혜 대통령 사저 구입 문제는 유영하, 가세연 등이 개입하면서 공연한 뒷얘기가 나오는 등 모양새가 나빠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가세연 및 매일신문의 관련 유튜브 방송 썸네일 이미지.
▲ 박근혜 대통령 사저 구입 문제는 유영하, 가세연 등이 개입하면서 공연한 뒷얘기가 나오는 등 모양새가 나빠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가세연 및 매일신문의 관련 유튜브 방송 썸네일 이미지.


신 대표는 “박 대통령 가족 측에서는 집값 15억원에 기타 부대비용 5억원을 더해서 20억원을 가로세로 측에 줬다고 한다”며 “박 대통령 가족 측에서는 돈을 빌려준 측(가로세로연구소)에 대해 고마운 마음은 별로 없고 왜 끼어들었냐는 반응이었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 가족들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집을 해주면 편했을텐데 가세연으로 인해 ‘박근혜 대통령이 돈이 없다’는 등 여러 얘기가 나오게 만든 것이 불쾌하다는 것.

신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가족이 충분히 능력이 있어서 박 대통령에게 집을 사줄 수 있는데 중간에 제3자가 끼어들어서 유영하와 함께 얘기가 되는 바람에 이렇게 된 것”이라며 결국 박 대통령 가족은 돈도 준비했다가 제3자가 끼어드니까 돈을 갚아야 하는 입장이 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 대표는 가세연 김세의 대표에 대해 “집값 15억원을 포함해서 20억원을 받았으면 ‘이제 다 받았고 끝났습니다’라고 공개를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하고 “어제까지만 해도 김세의는 자신이 빌려준 집에서 박 대통령이 살고 있다는 입장이었다”고 비판했다. 이어 김세의 대표로 인해 박근혜 대통령과 많은 사람들이 그간 난처한 입장이었다고 지적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22-06-03 오후 4:20:51, HIT : 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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