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2.3 15:0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박스기사
 전체
 디딤돌 릴레이 인터뷰
 사람·사람들
 역사의 인물
 사설
 만평
 꿈을 실현하는 사람
 운세
 기자수첩
 Funny와 함께 세상속으로
 5.31지방선거 女性
 포토뉴스
 인터넷방송
 동영상뉴스
 탱탱뉴스
 맛집멋집
 E-Focus / 주역
 E-서평
 경남여성신문
 독자의소리
 사회교육개발원
 Beijing 2008
 고정기사
 2008세계여성인권대회
 창간9주년축하메세지
 에티켓통
 건강&요리
 시민단체행사
 알림마당
 뉴스&이슈
 가장 많이 본 기사
 독자기고
 신의한수
 [기록] 박근혜퇴진반대상황판
 may스토리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북한 도발에는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생매장과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박스기사
업로드 :  20130904112315.JPG  (159 KB), Download : 176 
제 목 :  붉은말뚝버섯(Phallus rugulosus)

    독이 있는 버섯으로 알려져 있는 붉은말뚝버섯은 여름에서 가을까지 부식질이 많은 땅위, 활엽수의 그루터기 등에 홀로나거나 무리지어 발생하여 부생생활을 하는데 아침에 피었다가 오후 3시경이면 시들어 버린다.

자실체는 어릴 때 백색의 알속에 싸여 있다. 알의 크기는 2~3cm 정도 이며, 백색 또는 연한 자색을 띈다. 자실체가 성숙하면 머리와 대가 나와 높이 10~15cm 정도가 된다. 머리는 대의 위쪽에 있는데 1~3cm 정도이며, 긴 종모양이고 짙은 적갈색이며, 표면은 위 아래로 주름이 있다. 그 속에 검은 적색의 기본체가 있고, 흑갈색의 점액이 나오는데 심한 악취가 난다. 대의 기부는 백색이고 위쪽은 분홍색 또는 흑갈색이며 원통형이다. 대의 속은 비어있으며, 표면에는 그물모양으로 홈이 파여 있다. 기주에는 대주머니가 있다.

말뚝버섯과 말뚝버섯속 붉은말뚝버섯의 학명은 Phallus rugulosus이다.

강창원기자(womenisnews@hanmail.net)

2013-09-04 오전 11:23:00, HIT : 2425
메일로보내기 프린트화면보기 
 
   이름 :          비밀번호 :
최근기사
산청군, 신규농업인인 영농정착 사업비
하동 평사리, 이번엔‘소비자선정 브랜
올빰야시장 등 사업추진 실적 보고 및
진주시 상평동 계묘년 정월대보름맞이
2023년 함양군 초중학생 해외어학연
무형문화재와 함께 달맞으러 가세!
창녕군 대합면, 익명의 천사 기부금
내 몸의 면역조절을 위한 비타민D 검
남해군, 서울‘남해학숙’입사생 추가
경남도의회 의장단, 남해~여수해저터널
감동뉴스
학생 성장 돕는 인권 친화 학생생활규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