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9.25 22:6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박스기사
 전체
 디딤돌 릴레이 인터뷰
 사람·사람들
 역사의 인물
 사설
 만평
 꿈을 실현하는 사람
 운세
 기자수첩
 Funny와 함께 세상속으로
 5.31지방선거 女性
 포토뉴스
 인터넷방송
 동영상뉴스
 탱탱뉴스
 맛집멋집
 E-Focus / 주역
 E-서평
 경남여성신문
 독자의소리
 사회교육개발원
 Beijing 2008
 고정기사
 2008세계여성인권대회
 창간9주년축하메세지
 에티켓통
 건강&요리
 시민단체행사
 알림마당
 뉴스&이슈
 가장 많이 본 기사
 독자기고
 신의한수
 [기록] 박근혜퇴진반대상황판
 may스토리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생매장과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블룸버그,“문재
 
박스기사
업로드 :  20110821113732.jpg  (51 KB), Download : 138 
제 목 :  다문화여성 절반 새 친정어머니 생겨

다문화여성 절반 새 친정어머니 생겨

하동군, 여성결혼이민자 12쌍 친정어머니 결연…2007년 이후 106명 성사
머나먼 타국에서 하동으로 시집온 여성결혼이민자 절반 가까이가 새 친정어머니가 생겼다.

하동군은 19일 오전 11시 고전면 복지회관에서 대한적십자회 하동지구협의회(회장 이하옥) 주관으로 여성결혼이민자 친정어머니 맺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전․양보․진교․금성․금남면 5개 면지역 다문화가족 70명과 적십자봉사원 30명 등 100여명이 참석해 이들의 결연을 축하했다.

이번 결연행사로 하동에서는 지난 2007년 결혼이민자 친정어머니 결연사업 이후 지금까지 모두 106명이 새 친정어머니를 맞았다. 이는 군내 다문화가정 243가구의 44%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날 친정어머니 결연식에서는 중국 출신 강홍매(30․고전면)-유명화(고전면)씨를 비롯해 12쌍이 결연 증서를 교환하고 친정어머니와 딸로 새 삶을 살게 됐다.

이들은 이날 결연식을 계기로 친정어머니는 딸을 사랑과 정성으로 보살피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갈 것을, 딸은 친정어머니를 존경하고 친정어머니의 사랑에 보답하도록 노력하는 등 서로 힘이 될 것을 약속했다.

군은 여성결혼이민자의 조기 정착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이 사업을 시행한 이후 그동안 친정어머니는 여성결혼이민자들이 가정과 사회 적응과정에서 겪는 각종 고충과 어려움 등을 친정어머니의 마음으로 상담하고 풀어주는 등 멘토 역할을 해왔다.

또한 결연자 간의 바깥나들이를 통해 모녀간의 정을 두텁게 하는 것은 물론 친정어머니로서 결혼이민자의 시어머니 목욕하기 등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갖기도 했다.

한편, 이날 결연식에 이어 이주여성들로 구성된 다문화합창단이 축하공연을 펼치고, ‘우리문화 이해하기’를 주제로 소통의 시간을 가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11-08-21 오전 11:33:00, HIT : 1610
메일로보내기 프린트화면보기 
 
   이름 :          비밀번호 :
최근기사
송영길 “보수가 태블릿 조작 의혹 있
진주시 전통예술회관 기획공연 ‘강아지
진주시, K-arts 찾아가는 문화행
산청엑스포 혜민서,최고의 치유힐링센터
불법 의약품 취급‧판매한
경남도, ‘2023 후원자-아동 만남
제25회 밀양시 시민대상 수상자 청풍
함안군, 추석 명절 대비 축산물 영업
(사)함안행복나눔후원회, 저소득층 어
함안군, 동해기계㈜와 330억 원 규
감동뉴스
하동세계茶엑스포 성대한 개막식…31일
“플라스틱의 늪”
하동 최참판댁에서 대한독립만세 함께
깜짝뉴스
황금산삼을 찾아라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