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9.25 22:6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박스기사
 전체
 디딤돌 릴레이 인터뷰
 사람·사람들
 역사의 인물
 사설
 만평
 꿈을 실현하는 사람
 운세
 기자수첩
 Funny와 함께 세상속으로
 5.31지방선거 女性
 포토뉴스
 인터넷방송
 동영상뉴스
 탱탱뉴스
 맛집멋집
 E-Focus / 주역
 E-서평
 경남여성신문
 독자의소리
 사회교육개발원
 Beijing 2008
 고정기사
 2008세계여성인권대회
 창간9주년축하메세지
 에티켓통
 건강&요리
 시민단체행사
 알림마당
 뉴스&이슈
 가장 많이 본 기사
 독자기고
 신의한수
 [기록] 박근혜퇴진반대상황판
 may스토리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생매장과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블룸버그,“문재
 
박스기사
업로드 :  2023041915311.jpg  (134 KB), Download : 8 
제 목 :  하동야생차문화축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영예

1200년 역사의 하동 차 세계화·대중화·산업화 기여세계 명품 반열

하동군은 하동야생차문화축제가 202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 선정돼 지난 1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의 직접적인 설문 참여를 통해 객관적인 브랜드 경쟁력 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제정된 상으로, 올해로 18회째를 맞았다. 

하동야생차문화축제는 1200년 전통의 하동 차를 국내·외에 알리고 차의 산업화를 위해 대한민국 다례 경연대회, 세계 차문화 전시 및 체험, 녹차공방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축제 5일간 10만여 관광객을 유치하고 12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뿐만 아니라 수출 300만 달러를 달성한 하동녹차가 세계적 명품 반열에 올랐음을 알리고, 전통적인 차 문화를 축제와 연계해 세계축제도시의 명성에 걸맞은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로 성장하는 토대를 구축하기도 했다. 

하동야생차문화축제는 지속적으로 녹차와 홍차를 사용해 현대인이 좋아하는 블렌딩티를 발굴·개발하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하동차의 품질 향상, 생산력 증대, 인지도 향상과 대중화를 지향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하동차의 세계화, 대중화, 산업화를 목표로 글로벌 문화관광 차축제를 만들어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야생차문화축제가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 오른 만큼 오는 5463일 열리는 이번 축제도 하동세계차엑스포와 함께 더욱 내실 있고 세계적인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동아닷컴, iMBC,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23-04-19 오후 3:30:50, HIT : 290
메일로보내기 프린트화면보기 
 
   이름 :          비밀번호 :
최근기사
송영길 “보수가 태블릿 조작 의혹 있
진주시 전통예술회관 기획공연 ‘강아지
진주시, K-arts 찾아가는 문화행
산청엑스포 혜민서,최고의 치유힐링센터
불법 의약품 취급‧판매한
경남도, ‘2023 후원자-아동 만남
제25회 밀양시 시민대상 수상자 청풍
함안군, 추석 명절 대비 축산물 영업
(사)함안행복나눔후원회, 저소득층 어
함안군, 동해기계㈜와 330억 원 규
감동뉴스
하동세계茶엑스포 성대한 개막식…31일
“플라스틱의 늪”
하동 최참판댁에서 대한독립만세 함께
깜짝뉴스
황금산삼을 찾아라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