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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경남교육 길을 묻다

[2018-03-03 오후 5:21:00]
 
 
 

경남교육에 길을 묻다박성호 저자 사인회 개최 

박성호 전 대학총장이 오는 6일 창원세코에서 출판기념회 및 사인회를 개최한다.

그는 국립대총장에서 국회의원으로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 활동 그 역량을 경남에 쏟아 붇는다.

그는 기자를 만나자 "경남교육 이제 그 길을 우리 모두가 만들어가야 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경남은 물론 전국 국립대학교가 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그가 6일 오후 6시 창원 세코 컨벤션홀에서 경남교육에 길을 묻다저자 사인회를 개최한다

박 전 총장은 자신의 저서인 경남교육에 길을 묻다를 통해 교육자로서 걸어온 길을 회고하고 경남교육에 대한 진솔한 고민과 나아가야 할 방향 그리고 자신의 포부와 꿈을 정리해 담아냈다 

그는 또 저서를 통해 교육이 우리의 희망이고 미래라는 소신은 교육계에 몸담은 세월이 깊어질수록 더 확고한 신념으로 자리해 내가 하는 모든 일에 길라잡이가 되고 있다. 교육이 희망인 것은 미래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 신념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오늘도 내일도 초심을 잃지 않고, 경남교육의 희망이 되기를 염원하며 어두운 새벽을 열어갈 것이다라는 소회를 밝혔다. 

한편 박성호 전 총장은 마산에서 태어나  마산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농업경제학과를 졸업, 국립 창원대학교 학생처장 등을 거쳐 20076월 제5대 총장에 취임했다. 

이후 제19대 국회에 입성,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대한민국과 경남의 교육을 바로세우기 위해 노력해왔다.

 

 

김영기자(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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